길재의 매일

산행일지 (548)

[화성시] 제부도 | 산행일지
윤길재 2019.06.18 18:17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매일 되세요
섬트레킹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네요
섬산행은 부담없이 바다와 풍경을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었을 것 같습니다
영흥도와 제부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전에 섬 두군데 휘리릭 트래킹하고 왔습니다.
나즈막하면서도 바다 조망이 일품입니다.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제부도 아름다운 풍경과 탑재산   공감과 더불어 즐겁게 감상 합니다
오늘도 30도에 가까운 무더운 날씨가 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게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제부도 참 멋진 곳입니다.
나즈막하면서도 조망도 좋구요.
접근성도 용이하구요.
윤길재님 안녕하세요?
제부도 산이름도 특이산 탑재산으로 섬산행을 하셨군요

등대앞이 낮익어 언젠가 다녀온곳 같은데...
물때를 맞춰가야 한다면 미답사지이네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되세요. ^^
네, 그랬군요.
제부도는 승용차로 건널 수 있지만,
물때가 맞지 않으면 도로가 물에 잠겨서,
통행을 할 수 없어요.
배도 안다니구요.
해안 둘레길 데크와 탑재산 괜찮더라구요.
영흥도에 이어 제부도 탑재산을 오르셨네요.
거기는 앉아서 조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색다른 거 같습니다.
덕분에 제부도 구경 한번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맞이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탑재산은 처음 올라봤습니다.
빨간등대만 찍고오자니 뭔가,,,
잘 꾸며 놨더라구요.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수 많은 오해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내 눈으로 보았을때는
분명히 지금 판단이 옳았는데
얼마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립니다

그때 큰소리 치고
그에게 거칠게 말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후회를 합니다

몸의 상처 보다
더 아픈 것이 마음에 상처입니다
그것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며
혼자서 가지고 있다
한 구석에서 흉터로 남아 버립니다

사랑해서 충고하는 말이
오히려 더 비수처럼 마음을 찌를 수 있습니다

모르면 차라리 말하지 마세요.
아니 내가 확실하게 안다 할지라도 기다리세요
지금 내가 안다고 하는 그것도
사실은 그에 대해서 지극히
일부분만 알고 있는 것과 불과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내가 잘하는 것은
나보다 못하는 그를 보면서
지적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를 도우면서 살라고 준 분복입니다

하늘이 이쁘지도 않은 들꽃도 냈습니다
들에 핀 꽃을 보면서
장미처럼 이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들꽃의 마음을 치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즐거운 날입니다
즐겆ㅂ고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불변의 흙-

아름다운 제부도 트레킹을 하셨군요.
제부도 탑재산은 향기도 한번 갔었답니당. ㅎ
명산 100 완주.. 짐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당..~ 윤길재님..^^*
100명산은 진작에 완등햇구요..
25일에 운길산쪽 갈려구요.
운길산 산행하고, 세미원 좀 가보려하는데,
입장료 안내고 가는 방법이 있나요?
만일 있다면 안내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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