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의 매일

나의 이야기 (11)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 나의 이야기
윤길재 2019.07.16 14:45
근처에 살고있으면서두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사진을 잘찍으셔서인자
너무 멋있습니다
네, 여기 꽤 괜찮습니다.
날이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신나게 즐겼습니다.
忙 中 閑
네, 감사합니다.
그래도 걷기는   꽤 걸었습니다.
물론 산행보다는 쉬웠지만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대포를 장착하셨네요
덕분에 관곡지 연꽃과 소래습지생태공원 잘 보았습니다
언제 시간되면 들러봐야 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산에 가는게 아니라서,
대포들고 나섰습니다.
산에서는 시간기록때문에 똑딱이가 필요하고,
산행하다보면 걸리적 거려서 똑딱이가 좋아요.
하지만 가끔은 대포가 그리울때도 있어요.
시간 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덕유산 원추리 많이 즐기고 오세요~~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날씨도 꿀꿀하고
나라 돌아가는 형편도 걱정이고
그래도 마음만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걱정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만큼 관심있다는 증거겠죠..
소래습지~!!
사진으로만 보았었는데
직접 가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좋은곳 안내해주어 넘 고맙고
사진 멋지네요
모델도 다 멋지게 나왔고 ㅋㅋ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관곡지랑, 습지랑,,
재미나게 다닌 것 같아요.
사람들이 없어서 사진찍기는 좋았던 것 같네요.
가까워 가끔씩 들리는 관곡지와 소래생태공원을 다녀 오셨군요
주변에도 찾아 보면 꽤 좋은 곳들이 많지요
멋진 포스팅 담으며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신 듯 합니다
네, 주말에 이틀 산행하고,
월요일에 비소식도 있고해서,
가볍게 나들이만 하고 왔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랫만에 산을 내려와 들판을 걸으셨네요?
소래가 이렇게 발전했는지 사진보고 첨~알았습니다.
늘 즐거운 생활 되세요~
네, 오랫만에 산이 아닌 바닷가로 갔습니다.
관곡지 들렀다가, 소래포구 가서 점심 먹고,
소래습지공원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이번에는 산이아니라 들판으로 소래습지공원에서
서구적인 풍차와 풀밭 등 다양한 풍경속에 즐거운 모델놀이를 하셨군요! ㅎ
미답사지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되세요. ^^
네, 바닷가서 즐겼습니다.
이국적인 풍경도 멋지구요.
소래포구랑 겸사셤사 들르시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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