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의 매일

산행일지 (560)

[노원구] 수락산 | 산행일지
윤길재 2019.08.16 13:02
날씨는 더웠어도 하늘은 무척 맑고 푸릅니다
맑고 푸른 날 산행하셔서 눈이 다 시원하셨겠네요
수락산 계곡에 맑은 물이 넘쳐 흐르니 계곡피서 제대로 하셨겠습니다
수락산 명품능선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네, 날이 더워 땀은 많이 흘렸지만,
계곡에서 시원하게 놀다 왔습니다.
능이백숙으로 몸보신 하구요~
무더운 날씨에 바위가 많은 수락산 산행 수고많으셨습니다
계곡에서의 즐거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동안 자주 다였었는데 요즘은 잘 가보지 못한 수락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네, 저도 수락산 오랫만에 갔습니다.
전날 비가와서 게곡 수량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은 한낮은 폭염인데
밤에는 제법 서늘 바람이 불어오네요.
가을을 향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주간 첫날인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간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깔딱고개로 올라가 기차바위를 타고 석림사 계곡으로 내려오셨군요.
수락산은 즐길 기암들이 즐비한데 물이 항상 아쉬운 산..... 물이많을때 올라서 참 좋으셨을듯 합니다.
네, 이번에는 물이 정말 좋았습니다.
산행때는 땀 많이 흘렸자만,
물속에 풍덩하니 시원하더라구요,,
**좋은 사람의 8가지 마음**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불변의 흙-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락산 맑은 물 장입니다.
하늘도 푸르고...
엄지바위에서 멋진 포즈 볼만하구요.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도 수락산에 이렇게 물 많은 것 처음봅니다.
전날 비가 내려서 물도 맑고, 시원했답니다.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촐촐히 초 가을비 내려 창 밖에 꽃이 울고
떠나간 사람이야 연기처럼 잊혀지니 전능자의
세심한 배려로 인긴에게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을 주심을 감사하며 정겨운 불로그 벗님네의
방문을 두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옛사람은 가을 바람은 금풍(金風)이라 했답니다.
금풍바람 쐬이시며 지난 더위는 잊고 낭만의 계절
가을을 안아보세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님들의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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