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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년여를 산 곳입니다.
스타일리스틱스(The Styllistics)/Can't give you anything(but my love)/가사해석 | 이미지
ekmicro7 2017.12.19 01:25
ekmicro7님!

가삿말이 어쩌면 이렇게도 제 마음을 대변할까 싶군요... 어쩜 이리도. ㅎㅎㅎㅎ ^^*
모든 분들이 울적하신 연말이라서 좀 경쾌한 곡을 골라보게되였어요^
감사드려요, 작가님?^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고있어요..
겨울철 내리는 눈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그렇지만 추위에 건강을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미래의   행복을   확보하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오늘 허락된   행복을 한껏누리는것 입니다 *^울님들 춥고   어려워도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김 선생님..
남해읍남변리에 자리잡고있는 유배문학관을 새롭게 구경해보았어요.
이 이 명의 梅賦歌를 비롯 아름다운 글들도 새겨있고 한 번 가 보고싶은 곳이예요.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여기며 인연의 끈 이어가고 자
고운님 방 노크해봅니다.
잠시,
때론 소원해진 인연도 마실길에 마주치노라면
반가움으로 다가옴은~~~~
우리의 좋은 인연에 늘 감사하며 이 만남을
새롭게 색칠 하고픈 마음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벗님 중 김용성님의 비보는 슬프고 허무했습니다.
그 분이 남겨 준 댓글들은 불친님들의 안녕을 빌어 주는
사랑의 글들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고운님!
가슴 뛰는 첫사랑 언덕을 오르듯 쓰는 글귀들은 아닐지라도
호흡할 수 있는 이 순간,
피차의 안녕을 빌어 주며
피차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 주며
우리네 인연 이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랫만의 포스팅 즐감합니다.
알차게 한 해 마무리하시고 추위에 두루 평안하십시요.
작가님?^...
지난 밤 추위에 저의 집 대문 틈이 얼어서 제 힘으로 암만 잡아당겨보아도 열 수가 없었어요.
이웃집에 전화 걸어서 바깥에서 대문을 차 달라고 부탁드리고서야 겨우 대문 밖을 나가보았답니다^
아직 눈이 제대로 치워지지않은 골목길은, 겨울 햇빛을 받아서 반사빛으로 눈이 부셔오고,
반짝반짝 얼어있었어요...
카메라를 휴대하고있지 못 하여
이 잠깐의 아름다움을 찍지 못 하고말았지요.
겨울이 오면 온 몸이 움추러들지만, 그런 중에도 겨울만이 가지는 아름다움들이 소소하게 있는 것 같아요.
출사길에 늘 안전조심하시길요..그리고 반가웁습니다^
반갑네요...
후속작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말.. 추운날씨로 움추려 드는데..
경쾌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업시켜 주십니다..ㅎ
아직 청춘이세요..
음악과 가사로 미뤄보거데
뛰는.. 뜨거운 심장을 가지신듯요.
부럽습니다.
하이.. 류산님?^ 반가워요.
저의 아버님을 아주 예전부터 늘 속으로 흉? 보고 살아왔는데^..
제가 아버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란 것을 요즈음 자인하고있어요.
어제도 오늘도 아버님께 안부인사 드리며 아버님의 그 어마어마한 정열을 절감하고 통감하면서요..
정열이 식지도않는 것은 살아가는 것에 많은 문제가 내재되여있음을 느끼고있구요..
어제 저의 아들은 여기 나오는 사람의 춤을 보고 따라 추길래.. 저를 완전 웃기고 말았지요.
잠시라도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예요.
저물어가는 정유년..다가오는 무술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있어요.
저도 어제는 눈 내리는 올림필 공원을 촬영했지요.
어제 근래 보기 드물게 눈이 많이 왔습니다.

댁이 잠실 근처인 모양이지요?
네^..잠실 근처에 살고있어요..
어제 올림픽 공원을 촬영하셨다면..
아마 한국인 선생님께서도 잠실 근처에 사시는 지도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의 향후 앞날을 늘 진단하시고계셔서 꼭 찾아뵙고 읽어보고 배우고있어요.
올해 정유년 ..참으로 사건사고가 많았던 해가 저물고있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면서요.
저는 삼성동에 살고 있어요.
그저 시간나는대로 많이 걷지요.
올림픽공원에도 자주 갑니다.

날이 추운데 늘 건승하세요.
영상을 보며 뜻도 모르고 즐겼습니다
의미가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보고 좋으면 좋은 겁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즐거운 겁니다
삶에 웃음이 따라다니면 행복한 겁니다
하지만 사람은 마지막 순간
죽을 때 걸걸걸 한다고 합니다
베풀걸 사랑할걸 즐길걸
좀더 맑은 소리를 내면 좋은데..
금년은 12월이 유난히 추운 해입니다
어제는 하얀 눈 구경을 많이 했지요
하얀 눈을 쓸어내기가 두려운 것은
수많은 죄가 몽땅 드러날까 봐?
영상과 음악과 이미지 즐기고 다녀갑니다^*^
정유년이 12일 남았네요,.?!

나중에... --할 걸 -할 걸 그리 하지는 말아야하겠는데..
그 말씀이 마음에 남아서 하루종일 맴돕니다^..
전개되는 영상을 ...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불빛 찬란한 도심의 거리 ..
세모를 앞둔 쇼핑몰의 상품들 ..
흐느적 거리는 댄서 ..
비오는날의 거리풍경들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잘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경쾌하고 감미로운 음악까지 같이하여
멋지고 아름다운 단편 영화 였습니다.
촬영도 쉽지 않았을 터인데 ...전혀 무리없이 연결한
영상 편집능력이 정말 대단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얼마 안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건강과 더불어 가정에 좋은일 가득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셔요?^율전님 ~!
여기 나오는 댄서는 유명 배우라해요.
저도 하두 춤이 재미있고 코믹해서 이번에 잠깐 사용해보았어요^
올 연말에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침체되여있어서
통~통~ 튀는 것으로 만들어볼까?..계획하고
주로 리듬감있게 편집해보았어요 ~!
잘 했다!!고 칭찬해주셔서 그저 기뻤구요, 생그레 웃고있어요.
지나가고, 또 다가오는 새해에도 가내 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말이 무슨 필요있겠습니까~!!!!!!
박수, 박수, 기립박수~^^
서울의 설경 오랫만에 봅니다, 도로에 자동차 흔적이 좀 지저분하지만 그런데로 볼만합니다,ㅎㅎㅎ
이곳은 눈이 내리지 안아서 못올려드립니다
눈 많이 내린날 ......
^^ 벗님 ~ ~!
어제 눈 사진은 석촌호수 가는 길을 많이 찍었는데요,
언젠가 영상에 쓰여질 날도 있을거예요.
지난 일 년간 벗님의 사랑 참 많이도 받았습니다.
항상 든든했어요.!! 감사드려요..
눈 오고 난후의 질퍽한 도심의 풍경을
담으셨습니다.
작가의 정신으로............... ㅎㅎ
멋집니다.

자주 찍으셔서 포스팅 바랍니다.
~ ~
깜짝입니당, 작가님?^
그저 작가님 눈에는 사진만 보이시네요?^

네에..저가 <현실적인 장면^>을 있는 그대로 담았어요 ~!.
진작 찾아주시지요, 오늘도 출사 다녀오셨나봅니다?^
음악을 좋아하시군요.
나이 들어가니까 음악도 예전 같지않고 시큰둥 해지네요.
제 눈에는 음악보다 밑에 그림이 더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 이 블로그에 한번 왔던 것 같습니다.
오늘 밑거름님 불방에 갔다가 닉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잘   쉬었다 갑니다.
모진 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아^
당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이 장한가로 승화되였다는 것을 소소님 방에서 읽고서
어제 장한가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게되였어요...
이렇게 방문해주심에^ .無念선생님?^
날씨가 정말 굉장하네요...
세븐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날씨가 정말 춥지요 ㅎㅎ
크리스 마스가 분위기가 점점 나네요
늦게까지 일하시나봐요? 이 부장님^
이 동네에서 요사이 노래방이 조용합니다.
망년회도 한 풀 꺾이려나봐요.
거리의 풍경 너무 잘찍으셨어요 7분님 늘 행복하세요!^^
특별히 어디로 출사할 입장이 못 되여서 매번 거리풍경만 보여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많아요...
우리 다음 싸이트에서 가장 정열적인 분이신 것두 같아요.(아니신가요^)
지난 번에 남대문 시장에 가셔서 도로 카메라 회수하신 이야기에
왜 그러셨는 지 너무도 이해가 가서 ....마음이 찌잉했답니다...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겨울비...
그런가요 살려고 무척 노력했답니다 정말로 애마같은 카메라를 내놓을때는 심정이 어떻하겠어요 그래도 삶은 저의 의지와 반대로 갈때도 있어요 남대문 언제 가보세요 거기 그런분들 많이 본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조금 여유되면 제주도 더나아가 에베레스트 산 가서 꼭 사진 찍어 보여드릴께요 ^^*
원더풀!!!
영상이 완전 프로수준 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화면이 바뀌어 가는 게 박진감이 넘치고 리얼합니다.
이 춤은 또 어떻게 영상에 넣을 수 있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7님께서는 이쪽에 큰 소질이 있으신듯 합니다.
'스타일리스틱스' 라는 이름도 처음이고 노래도 처음입니다만 1970년대에 활동했군요.
음악 쪽에도 광범위하게 알고 계시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멋진 선물 받아갑니다.
가족들 모두 행복하세요...^^

어머..기쁜 마음이 들어요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않으시고, 저 7이를 팍팍 밀어주시고계셔요...
그 깊은 헤아리심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구요.,
여기에 나오는 댄서는, 사실 유명배우인데요,
춤은 다른 춤 전문가가 추고
배우 얼굴만 가져다가 조합해서 만든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마치 배우 본인이 추는 것 같이 만들어졌나봐요.,
작가님께서는 글재주도 뛰어나시니,
언젠가는 사진에 관하여 책도 내실 것도 같으셔요..
거사님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면서요.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 최저 - 5도C로 제법 풀리네요.
일요일까지 당분간 아침기온(최저 0도C ~ 최고-3도C)약간 포근합니다.

정유년丁酉年(닭의 해) 12월 마지막주 건강하시고,
희망찬 무술년戊戌年(개의 해) 새해를 설계하시면서
행복하세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늘 쾌활한 기분이 유지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는 늘 그랬던 것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서로의 마음을 잊지말고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하고자하는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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