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내가 5년여를 산 곳입니다.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 이미지
ekmicro7 2018.01.05 00:55
오늘 대구에 눈이 왔어요 ㅎㅎ
서울에는 자주오겠지만
대구에는 정말 드문일이라
오늘 기분이 좋더라구요!!!
늦은시간 자기전에 노트북으로
들렸다 갑니다^^
이 부장님의
유쾌한 기분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연일 맹추ㅟ가 연일 이어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새해에 들어서 처음 맨드리네 찾아 주신것 같아요 ??
그것 봐요 ??칠이꽃님이 강화도 맨드리네 자주 찾아 주시지 않은니 울적 하시고 외롭지요 ?/..ㅎㅎ
그런 마음 들적마다 ..그래도 ..무엇 인가 감사 드릴 일이 계실 겁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늘 감사 드리면 곧 즐거움도 따라 올겁니다
날마다 감사하시고 들어 와도 복을 받으시고 나가셔도 복을 받으시는 그런 꽃님 되시길 ..축복 하며 기도 함니다 ~

꽃님 맨드리가 그냥 웃자고 드린글 입니다 ..무엇 생일이 대단한 날인가요 ?
이렇게 서로 만나서 즐거운 행복과 고운 우정에 사랑 나누며 기쁘고 재미 있게 지내는게 최고 지요 ?
홋시 꽃님 생일도 알려 주신다면 모르지만요 ??..ㅎㅎ
꽃님 먼저??????????????????????????????????????...
저 앞에 보면 제 생일은 올라가있어요:::
양력으로 0428입니다^
칠이꽃님네 집이 단독 주택 빨간 벽돌집 같네요 ^^*여기서 바라 보니 너무 멀어서 잘 안 보여요 ?..ㅎㅎ
서로 블로그 하면서 좋은 인연에 만남 되는것은 마치 자기 모습을     거울앞에 비처 보는것 같다고 하셨네요 ?
내가 웃으면 거울 속에 나도 웃듯시 여러 블로그님들과 글로 대화지만 곱고 예쁜 글로서 기쁘게 맞아 주어야
찾아 주신 지우님들도 즐거운 행복과 기쁨이 되어서 서로 좋은 만남에 반갑게 자주 뵙게 되지요 ??우리 꽃님 처럼요 ,ㅎㅎ,,
맨드리네 블로그 전체 보기에서 7번 찾으시면 꽃님이 약속 하신 댓글이 남아 있어요
못 찾으시면 말씀 하셔요 .꽃님이 맨드리네 오래 머물러 주면 왠지 너무 좋아서요 ?꼭끼요 ????..ㅎㅎㅎ

지금 하루 일과를 다 마치고 제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벗님께서 주신 글을..반갑게 마주하였어요^
오늘도 무사하고 아름답게 끝마무리가 되게해주시네요..
단독주택도 맞아요, 그리고 작으마한 빨강 벽돌집에 살아요..벗님...^
칠이꽃님 오늘도 이 시간에 모든 일 무사히 끝내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셨나요 ??^^*
우리꽃님   감사 하시고 ..즐거운 행복 늘 주님의 은혜로 감사가 넘치시는 것 같아서 맨드리도
꽃님네 찾아 올때마다 마음이 편하고 감사가 넘치어서 늘 행복함을 얻고 감니다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옷따듯하게 입으시고 외출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날마다 행복 하세요 ~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7님의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초록이 그리운 이 겨울에 보여주신 화사한 장미의 연초록과 연분홍은 마음의 안식을 주는듯합니다.
참 시기 적절한 포스팅이네요.
설경으로 구성된 영상은 노랫말처럼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좋습니다.
장미와 설경, 이런 구상은 프로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역시 7님의 감성은 대단하십니다.^^
이처럼 가끔씩 영상을 올려주시면 많은 블친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거사님^ 오랜만에 찾아주신 것 같으셔요
겨울이 길다보니, 저야말로 연분홍과 연초록이 그리워졌긴했어요..
이렇게 격려^해주시니, 기운이 업(up)이 되여요.
숙제를 제출했는데, 빨강색 색연필로 동그라미 5개 둥글둥글 둘러주시고
돌려주신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웃고있어요.
배경음악만 결정만 되면 표현할 때는 너무도 재미있어요.
어릴 때 저의 집을 지켜주던 개 한 마리까지도 생각키우는 겨울나날들인 것 같아요.
거사님께서 작품을 한 열흘은 안 올려주셔서요...
요 며칠은 매일같이 찾아가 뵈었어요.
정다운 벗 ekmicro7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매서운 시베리아 한류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고비인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시길 빕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한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최선생님 詩에서처럼 봄을 기다리게되여요.
좋은 주말 되셔요^
세상을 보는 지혜 219

자제할 줄 아는 것은 현명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의 혀는 야수와 같다.
한번 고삐가 풀리면 다시 잡아 묶기 어려운 것이다.
가장 자제해야 할 사람이 가장 그렇게 못할 때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벗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상처를 공유하고 보듬으며 치유하는
가장 가까운 공동체.. 가족..
삶이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가족이 있기에 힘을 낼 수 있다지요
삶의 보약이자 비타민인 가족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시고,,
저녁 무렵 자연스럽게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은
가정의 행복을 맛보고
인생의 햇볕을 쬐는 사람이며
그는 그 빛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답니다...

예년기온을 되찾았다지만 아직도 추운 주말날씨..
편안히 쉴수있는 주말되시고 차가움의 여운은 여전하니 감기조심하소서...
파랑나비님??
늘 고맙습니다..
하얀 눈이 있는 영상을 보노라면
겨울은 흰색을 삼킨 게 틀림 없어요
상록수는 겨울에도 상록인바
연인의 사랑이 늘 상록이면 좋겠어요
연초록을 좋아하시는 7님에게는 더욱~
날씨가 추우니 된장국 끓는 소리가 귀여워요
사랑이 늘 보글보글 했음 좋겠습니다
눈 내린 나들이길 조심하세요^*^
만남은
인연 이지만
관계는
노력 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하루되세요.

이복저복
건강 복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파파스머프 드림_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입니다..라는 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
제주 약천사를 다녀오셨던데
눈이 시원하고 역씨 해외더군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하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눈길을 걸으면
고운 마음길이 샘처럼 열린다.
갯가를 걸으면 은혜길이 여울져 내린다.
바람씨 가는대로 길을 걸으면
배풂의 지혜가 소리길에 흐른다.

고운님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두루 살펴갑니다.

늘봉 한문용
어제는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한강변을 산책하는데 한강이 거의 다
얼어붙었습니다.

오늘은 눈이 오면서 어제보다는 많이 풀렸지요?
날씨도 적당이 추워야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 편안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정성스런 게시물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 주말   칠이꽃님 무엇 하시며 하루를 보내셨나요 ??^^*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조금 와서 쌓였네요
며일 춥더니 날씨가 많이 풀럿어요
벌써 새해 1월도 중순이 되어 감니다,,빠른 세월속에 꽃님 늘 건강 하시고 사랑에 고운 시간 늘 행복 하세요
만나서 반갑고 너무 ,,너무 ..기쁘담니다 꽃님 없으면 몬살아 ..알랏고,유 해요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드려요,찾아주셔서요.
구름 운...雲자는 아주 낯익은 한자이지요....
대문이 너무 예쁩니다 7분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바람에 스치우는 기분이 이젠 겨울이 가려는 듯함을 느껴지지요..
늘 아낌없이 칭찬 주셔서 감사드려요, 장 선생님?^
궁금해서~ 왔어요 요즘 통 보이지 않으셔서...
혹여 어디가 불편하신건 아닌가 했어요
양 부모님이 다 편찮으시니... 마음이 늘 무겁지요 ..
부모님이 불편하신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을 지켜보는것이 참
힘들지요
우리모두는 다 그렇게 모든걸 내려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는거지요 휴~~우
삶이란게 이렇게 버거운건지...
오늘도 좋은날 이어가세요 ^^
엄청나게 반가운 분이 찾아주셨네요^
자주 좀 찾아주셔요.. 홋호
제 친구들도 다 부모님때문에 걱정들을 하는 나이가 되였나봐요.
그래도 부모님 뵙고 온 날은 마음이 덜 무거워요.
집에서 상상만 하고있으면 숙제 안 하고있는 사람같아요 ^^
역씨나 의리 있으셔요, 고맙습니다.
어디서 엿봐야 할지 ㅎㅎ 한참 찾았어요
흔적남길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오늘 대구는 비가 오네요 ㅎㅎ
서울도 오겠죠?ㅎㅎ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떻게 지내세요 세븐님
감기 조심하시고!!!
들렸다 갑니다~
포근하게
위안이 되는 감미로운 음악입니다.
정다운 벗 ekmicro7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저 이름만 들어도 좋은 ekmicro7님 항상 웃으며, 축복된 삶을 누리세요
따스한 봄을 기다려 봅니다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칠이꽃님 맨드리가 꽃님 말씀 잘 듣지 안는다구 ?
삐지어서 이제 댓글도 받지 안으시고 두문불출 하시는군요 ??
음지 ,,2027.생각 만 하시어요 ?고맙고 감사 함니다 .멋지신 우리 꽃님이 너무 좋은디 그리움에 눈물 남니다 ~.~
아까 찾아뵈었어요..
홋호
ekmicro7님

긴장 되고 힘들었던 하루가
봄눈 녹듯 녹아내린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
아^ 이제서야 주신 글을 만나뵈었어요.
늘 건강하셔요, 작가님?^
설명절 바로앞에서 한파해제라니 듣던중 반가운 소리.
친구님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님께서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이러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
오늘...강원 영동지방은 창문이 많이 흔들립니다...강풍도 이런 강풍이 없군요~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전주에서는 몰랐는데 뒤로가니까 좋은 곡이라고 느끼던 곡이군요. 잘듣고갑니다.
어머, 고맙습니다 ~!
친구님 블로그에서 해후라는 시 한 편의 느낌이
상당히 좋았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수준높은 수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땋게 하면 수준이 높아지나?^ 하구요.
주신 글에 명랑하게 웃어보았어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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