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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년여를 산 곳입니다.
김용택의 시 | 이미지
ekmicro7 2018.01.24 11:07
찾아뵙고 각 종 맛난 반찬 만드시는 것을 잘 만나뵙고 나오고있어왔어요
지금 한 밤중이예요.
내일로 다가오는 새 주도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무슨 저런 슬픈 글을 썼나요 7분님 것은 아니지요 ^^
^^호..반가워요, 장선생님?^
슬픔은 전 세계가 공통된 감정..이예요^
/
얼마나 지났을까...
잘 지내시는지요.
흐르는 영상과 노래
그리고 노랫말 ...
쓸쓸해서 좋네요()

아.. ?                                                                                                                                                                                    
쓸쓸하려했었다가 급짝히 안 쓸쓸해졌어요^
눈이 번쩍 뜨여지네요 ~!
저는 그저그저 보내고있었지만요..
제가 아주 놀랐나봐요^ 정말 뜻밖의 방문 주심에
/
긴 공백인데...
반겨주셔서 고마워요
님의 공간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이렇게 많은 블친들께서
성의껏 댓글을 올리시고
정성껏 답글하시다니 모두 놀랐습니다.

장차 파워 블로거가   되실 것입니다. 밑거름((()))
홋호,그리게말이예요...
단 하루라도 블친님 안 계시면 무지해질 지두 모르겠어요..
여러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깜짝 방문해주셔서 놀랐고 반가웠어요, 소소님?^
한겨울의 추위가 여전한 아침입니다.
연일 찾아오는 한파가 건강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그렇지만 한주가 열리는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요
오랜만에 뵈어요, 제우스님?
1月도 벌써 29일이 되여있네요..
아픔은 사라지고
사랑의 꽃을 피울 것입니다.
반가운 분 찾아주셨어요, 홋호
멋진 시 감상 잘해봅니다. 주말 편하게 쉬셨는지요.
한주도 추위로 시작하고 있어서 몸이 움츠러 드네요.
겨울 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2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지꽃이사님께서 올려놓으신 Hamburg 도시 사진..
멘델스존과 브람스의 탄생지가 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
롬바트트 다리와 케네디 다리 주위가 자연스러웁다는것을
알게되였지요^
안녕하세요?~°³☆♥
날씨는 추위도 1월의 끝자락
새롭게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사랑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어제 內院庵 다녀오시고, 大雲山을
유쾌하게 다녀오셨지요?^
날마다 행복해보이셔요!!!
좋은 월요일 되셔요, 지곡님?^
많이웃고 즐기시는 하루가 되세요
새롭게 디자인 된 커플링,
젊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았어요^
하시는 사업 늘 번창하시길요   ~!
까꿍~~~
저녁 맛있게 드셨습니까 ?
이제 코주무셔야지요. ㅎㅎ
저녁은 안 먹었어요, over ~!
지금 무언가 번역이 안 되어서요^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지만
하늘이 청명해서 너무 좋습니다.

더울땐 더워야 여름장사가 좋고
추울땐 추워야 겨울장사가 호황입니다.

구름이 흘러가듯 순풍에 돗단듯
매사에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네에. 저도 솔향님과 같은 의견인 것 같아요
"신창" 저수지를 뵙고..나왔어요^
한국에도 못 가 본 곳이 너무 많음을!
고요하고 너무 고요해서 좋았습니다..
넉넉해지는 마음처럼 여유로운 아침이군요
무거웠던 주중의 일 모두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할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주말은 휴식의 시간입니다.
특별한 쉼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우스님께서는 아마도 바쁘신 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좋은 휴식의 날이 될 것 같아요.
낮에는 활동하기 쉬워졌네요
세월호 이야기 하려는 게 아닙니다
도둑맞은 세월 이야기 하려 합니다
그 화창했던 이팔청춘 보이지 않네요
잠든 사이 훔쳐가고 노는 사이 훔쳐가요
사랑하는 중에도 훔쳐가는데
그 땐 도둑맞은 기분은 들지 않아요
한 해 두 해 훔쳐가더니
어느새 환갑을 가져가 버렸어요
이제 남은 건 수박껍데기 같은 쪼가리만 남았어요
이것이라도 아껴 쓰리라 다짐합니다^*
캡틴님께서 올려놓으신 해양대학의 설립 과정을 자세하게 읽고 배웠어요.
친구에게 걸려오는 안부 전화 한 통에 하루가
행복하시잖아요^
수박껍데기라니요, 홋호
요즘연일 강추위의   건강히
잘지내세요
올만의 인사드립니다!
정수님::::^
자주 오셔요:::
반가워서 뒤로 넘어갈 뻔 했어요!!!
바쁘신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기쁩니다.
새해도 벌써 1월이 다 갔습니다.
사고에 사건에 남북문제에 올림픽에...
어수선 속에 1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2월 한 달은 또 어떻게 지나갈지...
이제 좀 차분한 가운데 진짜 우리를 좀
성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답글이 하루 늦었습니다, 선생님?^
2월?은 2월은 더 금새 도망갈 것 같아요.
그래도 봄이 오리라 희망하면서요.
아침나절에 봄꽃을 찾으러 나섰던길이 종일토록 흰눈이 오락가락
안절부절 머무는 발길을 돌려서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고운 작품
앞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바람이 몹시 드세고 차가우
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사시는 곳도 오늘 같은 날씨였었나보아요^
왠 바람이 그렇게 차가운 지 깜짝 놀라면서 다닌 하루입니다.
기다림에는 만남에 설레임에 기분에 즐거움입니다 .
그 그다림은 저도 있지만 상대가 그리 소통하는지 ? ?
제 생각에는요^
상대방은 자기의 거울이니까
다 알 것 같아요.
예전 처럼 왕성한 블로그 시작 하시지요.

여유로운 휴일 즐기시구 해피한 날되십시요.
핫하하..
안 돼요, 안 돼요, 홋호호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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