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내가 5년여를 산 곳입니다.
발렌타인 | 이미지
ekmicro7 2018.02.14 15:18
무언가 신경 쓰시던 일들이 다 끝나시고
강아지들 데리고 휴식 중이신 가 봐요^
수고많으셨어요^
무조건 축하드려요 ~ ~ 홋호^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아^ 늘봉님께서 제주에 사시지요?
개나리꽃 개화하면 이쁘게 찍어서 올려주세요^
★마음으로 지은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월간 해피데이스 中에서

기분좋게 불어오는 바람처름새롭고
즐거운 소식이 많이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늘 감사드립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도 이제 끝나갑니다.
새봄에는 불친님께 즐겁고 기분좋은 일들로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밖으로 어려움이 많이 예상되는 봄이지만
잘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동계 올림픽 잘 보질않았는데
폐막식 장면은 보고있어요^
아직은 밤에는 쌀쌀하지요?^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도 젊고
밝은 마음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겁게 좋은 날 되세요
2월의 마지막 휴일이였네요^
스머프님?^
편안하고 푸근한 하루 되시길요 ~!
제가 7님의 블로그를 찾은게 이렇게 오래 되는군요.
여인의 향기, 김용택의 시, 소성고사, 발렌타인, 굳세어라 금순아 까지...
많은 영상과 자료들에서 그간 7님이 어떻게 지내고 계셨는지를 알 것 같습니다.
걱정 하셨지요.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실은 전시회 준비로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상일 교수님께 배우는 사람들이 사진전이 5월에 포항에서 있거던요.
제 사진의 새로운 계기가 되리라는 생각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봄이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너무 오랜만이셔요^
암만 바쁘셔도 그렇죠^
이 7이를 안 찾아주시다니요..
저 많이 삐졌어요, (홋호호^)
오늘 너무 늦어서 밝은 날에 찾아뵈올께요 ~!,
아주 반갑습니다, 거사님?^
_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_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감사드려요, 불변의 흙님?^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이하여
왕성한 기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가능하면 나라도 다시 왕성하게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쉽게도 그런 방향으로 갈 것 같지가 않아 보입니다.

불친님과 가족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무언가 새 글을 올리셨군요^
이젠 한국인님께서 내려놓으신 글만 뵈어도 다 알 것 같아요.
기꺼이 내일 밝은 날 찾아뵈올께요.
기대되여요..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을
활기차게 여러가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좋은 하루 되셔요, 불변의 흙님?^
단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가뭄이 모두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밖이 점차 어수선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긴장하는 느낌이 확연하구요.

모든 일들이 차분하게 좋은 방향으로
정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만...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2월이 정말 짤막하게 지나가네요?^
내일서부터는 살짝 추위가 다가온다고하니
한강 산책하실 때 바람막이를 단단히
입으셔요, ~!
/
종일 비... 이 비 그치면
꽃샘바람 불고, 봄소식 들리겠지요
여기저기 잘 쉬다가 갑니다~
어서 오셔요^ namaste님?^
자려고 컴퓨터 다 껐다가요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제 컴퓨터로 들어오게되였어요.
지난 봄은 어떠했는가? 늘 생각이 나질않고있어요.
아무래도 환절기이니, 아주 따뜻하게 입으시고
3끼니는 꼭 챙겨드시길 바래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이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