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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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루귀
산인(山人) 2019.03.14 23:01
보송보송 청노루귀꽃이 아름답네요
추운 날씨에 담아오시느라 수고하셨군요
산인님 덕분에 고운꽃 잘 보았습니다
추운날씨에 따스하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아침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는데도
꽃이 피더군요 참으로 강인한 생명력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비소식이 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역시나 다녀오셨군요.ㅎㅎ
저가 갔던날은 구름이 많아 잠깐씩 비추는 햇살과 씨름을 하다 잠시 머물다 왔답니다.
추운 날씨탓도 있지만..조금 이른감이 있었지요. 형님도 같은 생각이었군요.
반대 임도길을 찾다가 한참을 헤메기도 했구요.ㅋㅋ
송치는 얼레지는 이르고 만주와 꿩은 한창이더군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저가 이번에 갔다가 내려올때 아떤분이 차를 태워 주었는데
저수지 아래마을에서 입구까지 올라가는 길이 있었답니다
역시 비포장 이라서 해송님과 저가 갔던 길이 더 좋았답니다
송치에도 한 걸음 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반갑습니다...!
남원에도 이렇게 예뿐 청노루귀 자생지가 있군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 가득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깨넓은 자생지였습니다 꽃도 많구요
천둥을 동반한 요란한 봄비가 내리는 오후 이네요
가족과함께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따스한 봄날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하루종일 피곤한 심신을 달래는 저녁시간 입니다
편안하고 포근한 시간 되십시요
앙증스럽고 아름다운 노루귀 모습 즐겨 봅니다.
봄을 시샘하는 날씨지만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군요.  
주말을 맞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셨는지요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봄날 이었답니다
멀리 전남 산안 섬산행을 다녀 왔답니다 ㅎ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새생명이 피어나는 노루귀의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언 땅을 뚫고 솟아오르는 고귀한 생명력과
마른 가지에 돋아나는 파릇한 새싺과 같이
몸과 마음이 봄으로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님 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새봄과 함께 힘찬 산행과 즐산 이어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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