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진의 산행과 걷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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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초곡지 벚꽃풍경
산인(山人) 2019.03.30 21:48
반영이 무척 아름답군요.
봄이 무르익어가네요.
멋진 경치와 꽃들이 절정이라고 생각하니,
시간의 흐름이 아쉽기도 합니다.
돌아볼 여유도 없이 가버리고 있어서요.
개나리와 하얀벚꽃들이 아스라한 봄날의 풍경을
더욱 빛나게 하네요.
개나리가 아니라 유채꽃이군요.
노랑과 하얀벚꽃이 인상적입니다.
흰벚꽃잎들이 바람결에 물위에 떠다니겠네요
미소님 지금 사진에 보이는 것은 개나리이구요
데크길 위로 보이지 않는 구역에 유채꽃이 심어저 있는데
그 유채꽃과 데크가 사진안에 들어가면 반영이 사진에 찍히지 않아서
유채꽃은 찍지 않았답니다
반갑습니다...!
파란하늘이 그리운 초곡지 벗꽃과 개나리꽃, 방영 너무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공감과 즐거움 한아름 안고 갑니다!
출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 가득 넘치는 행복한 날 되십시오,,,,!!
그렇습니다
파란하늘이 그리운 아침이었답니다
좋은휴일 보내십시요
벚꽃과 개나리가 그림처럼 피었네요
반영이 보기좋으네요
반갑습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람이 불어 쌀쌀한 휴일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휴일 되십시요
사월의 첫 날, 푸름으로 다시 오는 시간같이 건강하시고
절정으로 향하는 봄의 꽃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 시간들 되세요^^
반갑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돋아나는 새싹처럼 희망차고 알찬 4월 되시기 바랍니다
제 고향 남해를 다녀오셨군요.
다초지에도 인위적으로 나무길을 만들어 자연적 촬영은 이제 끝났지 않나 싶습니다.
갈수록 자연 환경이 훼손되는 일들이 안타깝습니다.
고향이 남해시라구요
저는 남해토박이 남해거주하고 있습니다
늘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늘 보고 다니지만
사진으로 보니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사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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