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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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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 야생화
몽블랑 2019.03.23 00:00
일뜽!!
댓글 많은 집에서 일뜽하는거 영광인데..ㅎㅎㅎ
별말씀을요~
공주님께서 왕림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
청성산에도 얼레지가 만발했을텐데 요즘 다른 잼난 일에 빠져서
못 가고 있어요.
애들이 기둘리고 있을텐데...^^
그 산에 흰얼레지가 폈는가보더군요
저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흰색의 아이들을 보려합니다
잼난 일이 어떤 일인지 궁금해집니다
바람난 여인의 얼레지 멋진 모습입니다
바람난 여인 찾으러 다니다보니 제가 꽃바람이 잔뜩 들었네요
꽃말처럼 사진이 상쾌? 상큼?...
표현은 못해도 기분좋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바람결에 치마가 날려야 하는데 어제 모처에 흰얼레지와 얼레지 훼손 소식을 들으니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그곳은 제가 흰얼레지도 처음 만나고 좋은 추억이 곳인데 추억마저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이제는 그런 소식을 하도 많이 들으니 감정이 무뎌졌나봅니다
TV 화면을 보니 동강할미꽃 묵은지 제거하고 스프레이로 물뿌리는 사람들 여전히 있네요. 씁쓸....
바람난 처자가 벌써
고개를 내밀었네요.
제주에 없어서 옛날 한참을 바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없으면 더욱 보고싶은게 사람들의 마음인듯 합니다
얼레지와 복수초 한쌍 정말 예쁩니다.
제주에는 얼레지가 없다고 합니다.
몽블랑이의 방에서 얼레지 즐감합니다.
네~ 얼레지 이제 첫대면했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람난 여인이라는 말이 맞는가봐요.^^
얼레지는 예쁘기도 하지만 정말 도도하게 보여요.~~
꽃잎을 완전히 뒤로 제친 모습이 매력적이지요
싱싱한 모습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바로 전날부터 초기개화한 아이들이라 개화한 개체는 몇개 안되었지만 대면한걸로 만족합니다
갓 피어난 예쁜 얼레지들의 모습이 환상이네요..
저는 만주바람한테 눈이 멀어 꼴랑 몇장 담고 눈으로만 반하고 왔습니다
흰얼레지도 개화한 모습을 보았는데 싱싱한 만주아씨 만난걸로 만족하려합니다
저도 어제 저여인을 보러 달렸는데
3월 춘설로 얼어 버렸네요~ㅎ
저런....나중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게 하려고 그랬나봅니다
바람 난 남자가 찍은 얼레지의 춤사위가 화려합니당.
아직 흰색은 피지 않았군요.
바람앞에 꽃이란 말을 넣지 않으면 혼납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면 흐뭇합니다
화려한 얼레지의 계절이 되었네요..
활짝핀 모습이 훤합니다..
흰얼레지를 담으러 가야하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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