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처럼 들의 꽃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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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닥나무, 히어리 | 나무
몽블랑 2019.04.01 00:00
야생의 히어리를 발견한 기쁨이 떠오릅니다.
오늘 여미지식물원에서 히어리를 보았답니다.
그러셨군요
저는 7~8년전부터   고흥에서 만나보고 있습니다
나무꽃도 풀꽃 못지 않은 아름다움을 알 수 있게 해주시는
삼지닥나무와 희어리에 아름다운 모습에 빠저들게 만들어 주시는 아침이 됩니다.
이번주도 건강하시면서 좋은 꽃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강원도가 부러워집니다
모데미풀 처녀치마가 유혹을 하는데 갈 시간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저도 자생지에서는 아직 못본 히어리..
내년에는 봤음하면섳미소를 지어봅니다
4월의첫날 즐겁고 행복한날 되셔요
아직까지 히어리를 만나지 못하셨군요
저는 해마다 남쪽에서 만나곤 합니다
히어리 담아 본 지도
한참이 되었네요.~
여기서 반갑게 대면하네요.
히어리는 해마다 다른 꽃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좋습니다
전 장모님 90세행사 하느라 이번에도 꼼짝 못했네요~
아무래도 전 화류게랑 안맞나봐요~~ㅋㅋㅋ
아~ 사위노릇 제대로 하신듯 합니다
저도 올봄엔 바쁜 일로 제대도   못보고 지났습니다
4월도 행사가 많으네요
삼지닥나무 꽃이 만개했군요.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기가 3가닥으로 갈라지는 모습이 참 신기한 삼지닥나무입니다
삼지닥나무 꽃을 야생에서 한번도 못봐서
이렇게 소담스럽게 피니 이쁘네요~
멀리 움직이시면 실컫 보실 수 있으세요
언젠간 틀림없이 기회가 올겁니다
몽글몽글...
고운 꽃들이 피워냈군ㅇ...^^
꽃이 만발하면 더 아름다운데 사정이 있어 조금 빨리 다녀왔습니다
공원에서나 만날 수 있는 히어리를 자연에서 만나시네요.
꽃이 피기 직전의 빨간 꽃술이 무척 특이하고 예쁘게 보이네요.
네~ 해마다 멀리 내려가서 만나곤 하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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