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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발노랑매미꽃, 큰괭이밥 | 야생화
몽블랑 2019.03.28 00:00
항상 헷갈려 구분하기를 아예 포기하게 되는데
상세한 설명으로 조금은 이해가 가는 듯 도 합니다만
실제로 보년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바위틈에서 꽃피운
큰괭이밥이 어려운 삶에 여정을 보는 것 같아서 왠지 마음이
짠해 집니다...++
저도 파나물이네~! 그러고 지나치곤했는데 전문가께서 구분점을 자세히 알려주시어 앟게되었습니다
알고나면 확실하게 각인이 되더군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발노랑매미꽃을 배우고가는아침이어요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은 3종밖에 없어 비교적 쉽게 기억할 수가 있더군요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배웁니다~
괭이밥도 고운 모습으로 봄을 맞이하는군요^^
피나물은 전국적으로 분포하여 쉽게 볼 수 있지만
매미꽃이나 새발노랑매미꽃은 호남지방의 지리산 인근지역에서 보이더군요
새발노랑매미꽃은
처음 들어 보는 아이네요.
또 이렇게 배워 갑니다.
네~ 대부분 피나물과 매미꽃만 들어보셨을듯합니다
거기에 1종 추가입니다
전 세발인지 네발인지 보지도 못했지만 자꾸 갈라지니 머리아파요.
실제 만나보면 확연히 다를겁니다
새발노랑매미꽃...
또 하나의 이름을 알고가네요~
노랑이란 이름이 붙었으면 다른 색도 있을수 있다는걸까요~
다른 색은 없는걸로 압니다
특징을 살려 이름을 붙였을겁니다
새발노랑매미꽃도 있었군요.
더 하나 이름을 알게되었네요.
네~ 한번 살펴보시면 금방 아실듯합니다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사랑을 먹지 못하면 인격에 병이 든다.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정신의 깊은 상처를 받고 인생의
고독과 허무주의에 빠진다.

안병욱<사람답게 사는 길>중에서

***************************♣♥♧♥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파이팅!!\(*^▽^*)ノ
☆*☆*☆*☆
...ξξξ
┃..┃┓ 향긋한 한잔
┃┃┛ 커피 놓고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목요일┃┃되시길┃
감사합니다
새발노랑매미꽃도 있군요.
매미꽃 자체가 희귀식물인가 본데.
큰괭이밥도 이렇게 군락으로 피는 건 처음이네요.
멋지군요.~~
남녁 특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아이들이더군요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발노랑매미꽃은 첨보는군요
덕분에 즐감 합니다
눈여겨 보시는 것은 처음이실겁니다
히어리 얼레지 만주바람꽃이 있던 그 장소에 피나물로 보시던 아이들이 바로 새발노랑매미꽃입니다
울동네는 피나물밖에 없으니 당분간 모른척 지나가도 되겠네요.ㅎ
정말 그렇군요
나중에 만날 기회를 만드셔야겠습니다
ㅎㅎ~ 세발~이 아니고 새발~이도 잊지 않고 찾아 안부인사를 나누셨네요. ^^
매미꽃 또한 잎이 위처럼 갈라지는 개체 사진이 드믈게 보이는 것을 보면.. 아마도 피나물, 매미꽃 종류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인 듯 여겨집니다.
산유님 덕분에 잊지 않고 만나서 인사하고 왔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지금은 제법 많이 피었더라구요..
한컷 했는데 색이 날아갔어요. ..^^
아마도 그렇겠군요
노런 물결을 이루면 그도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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