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처럼 들의 꽃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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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2019-1) | 야생화
몽블랑 2019.04.08 00:00
잠시나마 반가웠어요 .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맞이하시길요   감사합니다
님도 보고 뽕도 딴다는 속담을 실감했던 그런 날이었지요
그날 그곳에서 참 많은 꽃님들을 만났습니다
새론 한주도 즐거운 날이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제가 갔었던 곳 같습니다.
깽깽이풀이 너무 고왔던 기억이
아직도 스며 있지요.
아마도 그러셨을듯 합니다
예쁜 꽃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곳입니다
모처럼 들러보니 보물들이 가득합니다. 고운 꽃여정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가장 좋은 시기에 시간도 꼭 맞는 시간에 최고입니다
저는 조금 빨랐고 같이간 분이 빨리 돌아와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서 ... 사진은 늘 그런 것 같아요 ㅎ
적기에 만나는 것처럼 행운은 없는듯 합니다
좋은 사진을 담고 못담고는 그 이후의 문제일듯 싶습니다
노란 꽃술의 깽깽이풀 너무 이쁘네요~
꽃향기님이 담으셨으면 더욱 멋진 작품이 되었을겁니다
깽깽이풀의 아름다움에 반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요즘 우리 블로거님들 포스팅에는 어김없이
진달래 벚꽃과 함께 온갖 꽃들이 등장합니다
말 그대로 전국이 완전 꽃바람으로 가득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봄꽃에 푹빠져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떨어진 꽃잎도 없이 깨끗하고 싱싱한 깽깽이 다발입니다.
운좋게도 최적기에 근접한 시기에 만났습니다
깽깽이풀은 한꺼번에 모여나는군요.
꽃모양도 조화처럼 반듯하게 보이네요.
오래묵은 깽깽이풀이 피면 화려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노랑꽃술의 깽깽이풀 곱게 곱게 담아 오셨습니다.
절정기인듯합니다.
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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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제가 본...깽깽이중...최고인듯요~
깽깽이 다발 같아요~너무 이쁘군요~~
이번에 적기에 방문한듯 합니다
적기를 만난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일찍 다녀와서 이런모습은 못봤네요....
네~ 일주일 차이가 엄청 크더군요
주중반이후 날씨가 포근해지니 갑자기 꽃망울을 터트린듯 합니다
깽깽이풀 본지가 오래되었군요.
군락 모듬 아름답습니다.
육지에서도 만날 꽃들이 너무 낳아 즈럭운 비명입니다
주말에만 탐사를 나가니 볼 것은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러되네요~
저는 올해 우리동네 애들도 시기를 못맞췄는데 넘 좋으셨겠습니다.
그래도 연분님처럼 많은 꽃을 만날 수 없어 부럽습니다
가장 적기에 만나신듯 멋진 모습 담아오셨네요
먼 탐사길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번 도전끝에 적기의 모습을 만났습니다
꽃도 보고 꽃님도 만나니 더이상 좋을순 없더군요~
흰녀석은 사라졌나보군요.
언젠가는 깊이 숨어있다가 나타나기를...
흰색은 안보였습니다
흰색 보기가 정말 어렵군요
딱! 적기에..
몇포기에요? 저 고운 아이를 꽃복 터졋어요

올해는 운좋게도 제때에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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