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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에서 | 식물
이장 2019.02.20 07:30
봄의 전령사 통도사의 매화가 활짝 피어났군요..
계절은 빠르게 변화를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봄을 꿈꿔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통도사의 매화
반갑고 역시 아름답습니다
봄은 제일먼저 통도사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통도사 홍매, 아름다운 자태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네요.
무의식 적으로 봄이면 홍매를 기다려져요.
가보진 못했지만 홍매의 달콤한 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몇년전 홍매화를 담고 싶어
kts타고 혼자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그 열정이 식어 버렸네요..ㅋ
덕분에 남녘의 봄꽃 소식을 즐감해봅니다
기분 좋게 해주는 포스팅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남쪽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오셨군요!
중부지방으로는 여전히 엄동설한인데
역시나 봄기운은 한반도에 상륙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시린가슴 따스하게 녹이고 갑니다! ^^
오랜만에 들러 뒷쪽의 주옥같은 작품들까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새봄을 맞아 늘 건승하시고
좋은 작품도 많이 담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통도사에 다녀가셨군요.
많은 분들이 통도사를 찾아서 사진으로 남기는데
같은 자장매를 다 다르게 담아서 보여주시네요.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수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멋진 구도로 보여지는 홍매가
너무도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얼마전 제주에 가서 잠시 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지는 않았더군요.

수고하신 멋진 작품에 감사히 감상합니다.
통도사의 홍매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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