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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마을에서 | 풍경
이장 2019.02.22 07:37
봄이 오는 길목
부산 여행이 떠오르는것은 무엇일까요
감천마을의 모습이 저에게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아침이군요..
갑천마을!식견이 부족해서 어느 곳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국적인 모습이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시는 정겨운 풍경이 됩니다...++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던데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는
주말 좋은사진 많이 담으시면서 행복한 시간에 머무시길 빕니다...++
알록달록 도색을 해놓으니 색다르게 보이네요!
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렇게 곱고 아름답고 넉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그리스인들이 자기네 나라 산토리니를
그리스의 감천마을이라 불렀으면 좋겠고요! ^^
즐거운 부산나들이가 되셨길 빕니다!
좋은 오후 보내시고요! ^^
감천마을...
전쟁의 결과물이기도 하지요...
애환이 담긴 마을로 생각 됩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감천마으의 모습이군요...
멋집니다...^^
문화 마을에
다녀가셨군요
아름닺게 담으셨습니다
먼길 수고하셧습니다 ^^^
색색이 어우러져
삶의 공간을 예술의 모습으로 바꿔준 곳이지요.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어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찾아가 보지 못한 곳이라서
한참을 머믈며 감상하며 눈에 익혀 봅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인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감천마을도 이젠 관광객 인파로 예전 같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며 다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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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마을, 2년전 추억이 생각납니다.
마을이 좀더 업그레이드 된거 같네요.
거운 오후 되세요
감천마을에도 봄이 도착하듯한..
정겨운시선 멋진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ㅎ
감천마을 어느곳에선가 피난생활을 했던 저 자신을 그려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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