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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리교의 야경 | 풍경
이장 2019.03.03 19:49
흰두리교의야경을 넘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이런 야경을 찍으려면 많은 시간과   추위를 견뎌야 할텐데
저는 이런 풍경을 담아 보고파도 이젠 꾀가 나서 시도를
못하게 된답니다...장시간 고생하신 덕분에 아름다운풍겅을
감상 잘하고 갑니다.평안하신 밤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연일 포근한 날씨는 봄 꽃을 활짝 피워내고 있습니다
나무에서도 새순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아침이군요
황금같은 연휴보내고 충전된 열정은 월요일을 더욱 활기차게 시작하게합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십시요.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 맑은 하늘빛 보기가 힘든데
날씨가 좋았나봐요
아름다운 밤 풍경입니다
이장님 호흡기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풍경의 대작가이신 이장님 부럽습니다.
다녀 갑니다.
차분하게 다가오는 풍광입니다.
아마도...
조금은 긴 노출시간과
노을빛과 하늘빛의 교차...
그리고 빛나는 불빛들...
이 가져다 주는 모습이겠지요.
수고하신 멋진 작품과 음악속에 머믈다 갑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세종시에 있는 다리지요
4년전 자전거로 금강 종주하면서 거쳐왔지요.
이리 야경이 멋진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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