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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Xs]민들레...현대미술관에서... | 문하산책
제갈선기 2019.03.27 11:18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저게 죄다 주방용기들이었군요!
찌그러진 냄비도 보이고 양동이에 주전자까지,
버리면 쓰레기요 모으면 자원이라더니
이렇게 사람의 의도대로 모아놓으니 훌륭한 예술품이 되네요!
작가의 신선한 발상이 아주 멋진 것 같습니다!
모으고 만드느라 고생은 좀 했겠습니다만...! ^^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벗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발아래 흩어진 돌멩이같이  
각자의 삶을 위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마음대로 홀로 왔다 가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한 아름 마음 따라
이렇게 시작하는 마음을 위하여
웃음과 기쁨을 배달하고파 울님을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눈빛이
밤길이 되어 헤맬까 별빛으로 계절의 흐름을 알아
사람의 마음을 좋아가니 홀로 애틋합니다.

층층이 연두 빛 빛나는 봄을 키워
희망을 키우는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공감하며~~~우리집 살림살이가 여기있구나~~ㅎㅎ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7천여개라니...
정말 엄청납니다...
실제로 보면 그 크기가 대단할 듯 합니다...^^
햐~~~
정말 멋진 주방용품의 예술품입니다
좋은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민들레를 형상화한 작품인가 봅니다.
확실하게 그 진의는 알지 못하지만 이해는 가는 모습입니다.
멋진 작품을 볼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울님갇이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삶에 고마움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게
행복한날 되시기을 바람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께어나는 자연이 보입니다
희망처럼 돋아나는 새순과 꽃망울을 피워내는 꽃은
봄이 가져다주는 가장 큰 기쁨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행복한 일상 만들어 가십시요.
칠천개? 엄청 하네요.
조기 조 양은남비는 울집 남비와 닮았네요. ㅎ
편안한 밤되시구요. ^^
좀 특이한 작품입니다.

겨울과 봄의 징검다리인 3월도 거의 끝나가네요.
1년의 1/4이 지난거죠.
년초에 계획했던 일이 제대로 되어가는지 점검해 볼 때인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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