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keEyes\' Photo Life
제갈선기의 사진생활

고궁산책 (69)

[iPhoneXS]수녀의 외출...창덕궁에서 | 고궁산책
제갈선기 2019.04.03 09:47
순식간에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매 순간 후회하지 않은 삶을 보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날 지금 이 순간을 아끼고 즐거운 추억을 충분히 만들어가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바람은 곧따뜻하게 불어올것입니다
길가의 꽃봉오리가 곱게 올라옵니다 오늘하루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빕니다
수녀님들도 그렇고 신부님들도 그렇고,
종교인이라는 선입견 때문인지 가끔은
그 분들의 사생활이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하긴 수도생활을 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굳이 사회활동에 동참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만...!
뭐 가끔 일부 종교인들이 너무 세속에 빠져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는 있지만 말입니다! -_-;;
아래 사진은 파노라마로 작화를 하셨네요!
하늘이 조금 얼룩얼룩해졌지만 시원해서 아주 좋습니다!
아이폰의 좋은 기능 많이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오후 되시고요!
향긋한 봄 내 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수녀님의 사진 촬영을   도촬하셨습니다 ㅎㅎ
창덕궁의 풍경 곱게 담으셨습니다 ^^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수녀님도 우리 문화재에는 관심이 있나 봅니다.
모처럼 나들이가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궁궐의 구경을 한지가 저는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녀님이 많이 부럽습니다...........ㅎㅎ
수녀님의 뒷모습이 편안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봄바람이 심하네요.
야생화를 촬영하러 산에 나가도
바람때문에 셔터 누르기가 힘들더군요.
아직은 조석으로 쌀쌀합니다.
건강하시길...
공감드리며 수녀님의 멋진 순간을 담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꽃들은 한들한들 고운 모습으로 손짓하고
늘 건강빕니다.옷따뜻하게 입구요.감사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아름답고 멋진 봄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 날씨가 행복 하리 만큼
청명하고 고운 봄 날씨입니다

연한 꽃잎이 따스한 햇살 받아
스스로 피어나는 꽃잎들이 만발 합니다

살랑 바람에 나부끼는 벗 꽃잎 같이
내 마음도 봄꽃같이 따스하여
기쁜 마음이 두 배로 피어납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전하는
댓글로 서로를 알게 하여 마음이 가게 되지요

우리들의 삶이 어떠한 고된 일들이
닥쳐도 그물에 걸리지 않는 홀로 마음이 일어섭니다.

벗으로 친구로 속속들이 채워진 영혼을
오직 친구님을 위하여 기쁨이고 십습니다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도 우리 문화재에 관심이 있으신가 봅니다.
편안한, 행복한 밤되시구요. ^^
올려주신 창덕궁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고궁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