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 겨울날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날이지만, 느닷없이 갑자기 냉면이 먹고 싶어 방문한 육쌈냉면. 추운 겨울이라 차가운 육수의 물냉면 보다는 매콤한 양념장에 면을 슥삭슥삭 비벼먹으면 은근히 열이 올라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비빔냉면을 주문합니다. 비빔냉면에 약..
오랜만에 종로에 갔다가 된장찌개가 생각이 나서 찾은 종로3가 명소 뚝배기집. 한 달에 한두번 쯤 갈 정도로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 한끼를 먹을수 있는 뚝배기집. 식사 시간만 조금 피해 간다면 여유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같은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종로3가 뚝배기집입..
날 좋은 가을밤. 이태원에 있는 프리미엄 맥주집 맘대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탭 퍼블릭을 방문합니다. 개인적으로 입이 촌스러워 맥주 맛을 잘 모르지만, TV에도 나올만큼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 입니다. 일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가 있어 참 좋았습니다...
혼자 자취를 하며 살다보니,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게되고 그 인스턴트 음식이랑 잘 어울리는 오이피클 만들기. 마트에서 오이 세일을 할때 사 놓은 오이로 오이피클을 만들기에 도전을 합니다. 조리시간은 약 10분. 준비물 : 오이, 알싸한 맛을 가미해 줄 청양고추, 식초, 설탕, 물, 피클 ..
나홀로 자유여행, 처음에는 혼자 해외여행한다는 것이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처음이 힘들지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나홀로 여행이 주는 장점이 많아 혼자서 주로 여행을 하게 됩니다. 나홀로 여행을 하다 보면 단점중의 하나인 숙소의 선택 보통 혼자여행이다 보니 게스트 하우스를 ..
대만의 흔한 만두체인점 팔방운집. 가볍게 싸게 먹을수 있어 자주 방문하게 되는 대만의 만두 체인점입니다. 물론 제가 묵고 있는 호텔앞에 있어 입맛이 없을때 김치 만두를 먹으러 가곤 합니다. 한문을 전혀 모르는 까막눈이라 한국에 와서 모르는 글짜를 찾아보며 상호명을 검색하였던 ..
타이페이에 살고 있는 친구와 타이중 근처에 있는 고미 습지를 다녀왔습니다. 약간 흐린 날씨여서 노을을 볼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거리를 남기고 온 타이중 고미습지입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와 태풍을 연상시키는 강력한 바람과 함께 고미습지의 첫 경험이 시작됩니다. 원래 ..
대만의 핫한 중심지인 시먼딩. 대만 자유여행에서의 숙소는 보편적으로 시먼딩에 있는 숙소를 잡곤 합니다. 그래야 이동하기도 수월할뿐더러 늦은시간까지 시먼딩에서의 밤거리를 활보 할수 있으니까요. 시먼딩에 위치한 로얄 아우워 디럭스 인 혼자쓰기에도 딱 좋은 그런 조그마한 숙..
대만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즐거움이라고 하면 먹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중의 빙수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대만에 가면 꼭 먹는 망고 빙수가 있습니다. 한국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면서 대만에서 맛보는 맛있는 망고 빙수 스린야시장에 방문을 하였다가 들어가..
간혹 아침에 국물 요리가 생각날때 마다 들러 먹는 존슨 부대찌개 서구원당점. 주말 아침 오늘도 부대찌개를 먹으러 칼 아파트 뒤에 있는 존슨 부대찌개로 갑니다. 다른 부대찌개 집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은 간단 명료한 메뉴들 입니다. 존슨 부대찌개의 대표 메뉴들 입니다. 또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