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 낙락장송
산이좋아서 무작정 산으로 달려 갑니다.

여행사진 (76)

시흥여행(갯골 생태공원,오이도) | 여행사진
울타리 2018.12.25 07:24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항상 잊이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울타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감기떄문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고운 1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회와 해산물에 눈이 더갑니다 ㅎ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는
행복한 하루 되셨지요

바쁘신 가운데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새해 신년회 참석 하고
이제 들어 와 켐에 앉았습니다

남은 오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과연 그럴까요?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사람들 중에 나에 대해서 가장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라고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서로를 잘안다고 하지만 실제는 남편이
부인을, 부인이 남편을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 분들
이 참 많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나를 알 때에 비울 수 있는 것이기에
나를 아는 일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비우면 얻을 것이 정말 많습니다.
올 한해 온전히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밤바람이 차갑네요
내일 반짝추위가 온다고하더니 많이추워졌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잘하시길바랍니다 ^^
황금돼지해가 밣아 왔습니다
己亥年의 찬란한 광명이 온누리에 두루 비치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이루세요
^♡━┓♡━┓
┃행┃┃복┃ 소중한
┗━┛┗━┛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세찬 바람에 미세먼지 저멀리가고...
친구님 차가워진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고운손길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 드네요
평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돼요
기분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시흥여행 아름답습니다.
좋은 시선으로보셨네요.
아름다운 시흥이 맞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에 샘물을 길어올리는 두래박속에
님의 아름다운 소망과 행복을 가득담아
아름다운 님의 마음 언저리에 맑은 샘물로 항상차고넘치는
아름다운날이 되시길바랍니다

해맑은 웃음으로다가와
컨츄리 블로그 자리를 늘 빛나게해준
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한마음으로 향기를내려놓고 가면
행복의 미소는 말하지않아도 햇살처럼 밝아지지요
진실한 친구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내일 또올께요
시흥 ~
좋은 풍경에 이밤도 머물어봅니다.
고운 밤 되셔유~~~~
많이 추워진 겨울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행복한
한주의 수욜
따스한 붕어빵 같은
삶의 향기 가득한 오늘이여슴 할께요~
점점 추워집니다
춥고 힘들어 질수록
따뜻한 말과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미소로 반기면서
따뜻한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울타리님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반짝 강추위가 있으니 출근길 단단히 무장 하시고
오후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한다니 참고 하시고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오늘 하루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우리의 만남에
상처가 남지않고 늘  
생각게 하고 은은한 향이
풍기길 기원해 봅니다..
겨울 이지만 낮에는
영하 1도의 기온에
좋은날씨 건강을 기원하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아름답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 보시고
웃음 가득한 추억이 묻어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인생은 짧다고 하는데 그 짧은 삶을 얼굴
찌푸리며 살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모두들 힘겨운 삶을 살아
간다는 사실을 알고도 웃을수 없이 불행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행복한 웃음의 준비가 안된 사람이 아닐까요
우리 힘들땐 단 3초 만이라도 웃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편안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며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는 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흥에 생태공원. 제법 낣어요.   등대도 있구요.
댑싸리로 빗자루를 만드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은 많이 춥네요. 따끈한 차로 추위 이기시고
오늘도 깃차게 좋은 날 되십시요.
반가운 울타리님
편안한 단잠 이루셨나요

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고,
행운를 꽉 잡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울타리 님의   긍정적   반응   응원   추임새

참   감사합니다  

삶에   그리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길가는 데   손잡고 갈   사람  

글   날리는데   줄   잡아   줄사람    

늘   님대하여   고마움   드립니다     참   감사
울타리님
수요일 아침 위가 또 왔네요
넘추워요 출근 하실때 옷 따뜻하게 무장 하세용

수요일이라..빨간 장미 보다하얀 카라 꽃 한송이가
그리워지는날..우리님들 하루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고운님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십시요
좋은 글을 통해 우리 한번 만나보진 못 했지만
마음으로 서로 교감을 느끼지 않습니까

블로그에서 라도 자주 뵙길 원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미소 잃지 않는 행복한
울타리님 이되십시요
안녕하세요?
기온이 뚝 떨어진 차가운 아침입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길 되셨으면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움이 넘치는 수요일 보내세요.. ^^ 즐감합니다
갑자기 다시 찾아온 추위에 몸이 움츠려드는 하루를 맞이했네요.
1월의 두번째 수요일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울타리님~~안녕하세요............(⌒ε⌒)

아침에는 스치는바람이 칼바람이더니,,
지금은 "햇살 빵긋" 곱게 미소 지으며
다가와 빵긋웃네요......(^ε⌒)

예쁘게 비추는 햇살이 방가워서
빙그레 웃어보았어요...(⌒.⌒*)

오늘 햇살이
마~니 따뜻하면 좋겠는데~~♡

내마음도 따뜻해지구(^.*)♡˚。
모두모두 따뜻해질텐데**♡♪♪**
우리들의 삶이,,
모자라기에 그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며 애쓰는게 아닌가 싶어요....(*ㅡ_-)      

살면서..누구나 한번쯤...느끼는....
나이탓이라고......애써 위로하지만...인연의 끈을 놓을수 없는게..
우리네 인생인것 같아요...(^.*)=♡~♪♡˚。。

아직도 살아갈날이...많은탓으로..........
힘들어 하지 마시궁....외로워 하지 마시궁....
지금처럼...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친구가 있어...
이하루가 행복하다고..그렇게 느끼며..살자구요**♡♪♪***─˚♡。
채워도..채워도...부족한 우리네 인생이니깐.......

미소는 행복의 첫걸음이라고 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친구님의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여..........*(^-^)ノ♡˚。。
날씨는 많이 춥지만
콧노래 부르며 해피 水曜日 되세요
♡방가운 친구님♡
안녕하세요^0^                                
덧없이가는 세월을 아쉬워 해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즐거워하는 두 분 모습 너무 좋습니다.
낭만적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미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 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새롭게 시작한 한해 아직.. 계획대로 잘 되고 계시지요?
올핸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숲속의빈터가 주신 답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도 다녀갑니다:D
미세먼지 걱정없는 맑은말씨의 수욜이인데요!
낼은 또 평년기온을 회복한다고 하네요~
대신 오늘은 한파주위보가 있었던 만큼,
외출은 삼가하시고
외출 시에는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가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겨울여행 즐거우셨겠습니다

차가운 날씨가 연일 계속 되어지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게와 인사 드립니다~ㅎ
울 동생이 소래에 살아
소래가면 간식 들고
소래습지생태공원 돌구 오는데
시흥생태공원 보니
엄청 크네요
볼거리도 많구...
말만 들었는데
따뜻해지면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ㅎ
추운 날 건강 하시구
즐거운 시간 되세요!
시흥갯골과 오이도
잘 보고 갑니다~!
오이도 지명유래도 재미나군요
오전에 외출했는데 아랫도리가 많이 썰렁 한듯이다
고띵친구 임원진 모임이 노량진 수산시장 5층에 있서서~

현대식 마켓 준공이후 처음 갔는데 가게가 엄청 나듯이다
안타갑게도 장사는 넘 않되어 상인들은 울상이네요~

옛날 재래시장이 더 그립다고들 해요~
재래시장 소상공인이 잘되어야 하는데
갈수록 물가는 오르고 구정도 다가오는데
서민들은 걱정이 큽니다

오후시간도 편하게 행복한 시간 되시게
따뜻한 대추차 한잔 올립니다~^~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겠습니다.
멋진곳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같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향기있는 차가 그립습니다.
말없이 건네는 따스한 차 한잔으로도
모든걸 읽을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우린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나날...
차 한잔씩 함께 나누는 계절이 되시길 소망합니다...ooºº^L^♡♡선비º💥
♥반가운 벗 울타리님^^
어제는 송암산우회의 신년 산행이 있었습니다.
285를 맞이하여 단양팔경의 의 하나인 옥순봉과 구단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했습니다만,
진심으로 송암을 사랑하는 회원님들의 참여가 감사한 하루 였지요.
다시 한 번 함께하는 사랑과 정성들이 있으면
결코 외롭지 않음을 느낀 그런 하루였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수요일 오후에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울타리님 안녕하세요 다시 추워진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에 피로를 던져 버리고
즐겁고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 안부 여쭙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시간을 품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축복에 시간으로
기쁨을 걸어 놓고
활짝 웃는 긍정에 힘으로
삶에 의미가 새로워지는
기해년 한 해가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간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 세월이 가는 소리 *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
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이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
가 보니 아주 화려하였습니다.
아주 큰 어시장이었습니다.
조개구이로 포식을 하고 왔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벗님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추운 날이지만
감기는 멀리 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울타리님~설 연휴 시작입니다
가족 친지와 더불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즐겁게 보내시고
보름달에게 소원도 비셨는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고, 약간의
구름 낀 날입니다
새로운 일상의 시작, 활기찬 수요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인내와 극기는 어떤 산도 넘는다.    
-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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