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개개비의 노래 view 발행 | 새.  동물
남사랑 2014.06.02 10:34
오늘 내 컴이 이상해요
개개비 노랫소리 듣고 싶은데
열리지 않아요     ㅠㅠㅠ
일단 인사만 남기고   오후에 다시 와야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소리가 의외로 강하지 않은가요~
예쁜 새소리는 청량하고 예쁠것 같은데 안그런경우가 많더군요~ㅎ
6월이 시작되었지만 아직은 봄이 한창이어야 할텐데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것같습니다
어제는 장장 10시간을 오가며 청송에 있는 주왕산과
주산지에 다녀왔습니다
주산지에는 극심한 가믐으로 고목들이 뿌리를 들어내고 있어
참 아타가웠는데 다행이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주산지에 물이 채워지면서 가믐도 해갈이 될것같습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하면서 활기찬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주산지의 여름모습도 궁금해집니다.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외출 시 조심하시고 힘찬 월요일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은
사라져도 아련한 느낌은 지울 수 없고
사람은 떠나도 머문 자리에 그 향기는
오래도록 남습니다.

6월에는 우리 모두가 향기나는 사람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부지방의 가믐이 심한데
지금 감질나게 비가 내리네요.
땅이 충분히 젖을만큼 내렸으면 우리네 마음도 좀 여유가 생길듯 합니다.
이번에 좀 해갈이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내기는 거의 끝냈다 들었는데~
개개비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모라고 소리 지른 것일까요? ㅎ
글쎄요~보통 새들이 짝을 찾을때의 현상인데~
시기가 좀 지난것으로 볼 때 원래 수다쟁이 아닌가 싶네요~ㅎㅎ
남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고운 개개비
즐거운 노래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옵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개개비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온몸으로 소리를 내는..........ㅎㅎ

고운 장면을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좀 요란한 놈이지요~  
요즘 물가에 가면 풀속에 숨어 요란한 소리를 내는 놈들이
자주보이더군요~ㅎ
비가 내리는 기분 좋은 저녁시간이네요 ^^
푸르러 가며 열매가 주렁조렁한 나무들이
예쁜 꽃들이 더욱더 힘을 얻어서 싱싱하구요
내일은 투표도 해야지요 ~
친구님 좋았던 하루 잘 마무리하시며
고운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Oooo 
 (  ) 
  ). /
 (_/ 
고운님!(*.^*)
잘지내시죠?
닉 따라 문안드립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발도장 남기며 평강을 빕니다.                
지방선거 투표일에 소중한 주권은 행사하셨겠죠?
우리 모두의 소망은?
올곧음과 성실함으로 살림살이를 잘해주실 분이 당선되시기를 ....                        
오늘,
투표도 마치시고 비 온 뒤의 상쾌함을 만끽하시면서
너무 매마른 황량한 하루가 아닌 행복만 담는 일상으로 장식하시기를 빕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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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샘 / 초희드림

보아주셔 감사합니다..
이 아이 또한 하나님의 작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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