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주산지의 가을 | 풍경
남사랑 2015.11.16 19:12
몸은 생 노 병사를 이르고
정신은 희 노 애락을 누림길로
마음의 뜻을 온전함에 통하는 술로서 새로우니
온통술진이라
영성신체
영원을 변화변증소멸생성하는 작용 원 이며
성장하고 소멸하는 순환 소용함을 안과 박으로 일체자존 한얼
안녕하고 경건한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로 영광의 환희인 공부와
거룩한 영부로 태초요 진화며 창조요 영원을
소통 상통 기통 영통하는 삶을 살아 행복을
사랑으로 자비하며 봉사요 공덕인 침묵이요 웅변입니다.
자연천체로 잇닿은 자존 자연자신으로
장엄함에 본시발본 온통술진에 시종영원 안녕하소서
멋으로 맛으로 향이며 소리로 빛드리운 현명함을
경건하고 온통한 미소로 영원을 찰나순간으로 항상 누리소서.
노고에 찬사로 감사하며 반갑습니다.
예전에 주산지을 몆번 갔어도 별관심없이 다녔답니다
지금 보니 주산지가 이렇게 이뿔수가 없네요
내년에는 꼭 가바야 겯네요
좋은 시간 되십시요
남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주산지의 가을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 아쉬워서인지
자주 가을비가 내립니다.
늦가을
즐거운 날 행복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사진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출사한 주산지 주변인데...
저수지에서 피어나는 물안개...버드나무고목, 아름다운 단풍이 저수지에 반영..
모두들 아름다운 풍광이 감회롭습니다.
올해 가뭄으로 물이 마르지는 않았나요..?
주말엔 포근한 날씨속에 김장해서 힘이 덜 들었네요
화려했던 단풍과 은행잎이 어느새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수북히 내려앉은 낙엽을 밟고 지나다 보면
가을이 내몸과 마음속까지 물들어 오는 듯 합니다.

낙엽이 내려 앉은 가을길,
가을의 운치에 취해보는 낭만적인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살짝쿵 다녀갑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금쯤
가을이 내 고향
들녘을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렇게 맑은 가을 햇살이 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 모든 곡식들이
알알이 익어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하고
기다리지만 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

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
내가 먼저
전화하고, 편지 보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악을 띄워야겠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
나도 좋아지겠지요.
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 전에...

비가 올려는지 날씨가 흐리네요
불친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담배금연 광고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폐암 주세요
뇌졸증 주세요.
그리고 유리 안에서 이것을 말리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미,
폐암과 뇌졸증을 앓고 있는 듯~~~~
아나라고 피우지 말라고 손사래를 칩니다.

술 담배 끊고 나면 무슨 낙으로 살라고?         하시겠지만
외발로 서서라도 지켜야 할 삶의 공간
찐득한 담배언기가 피어오르고
우리 몸의 신음소리가 밖으로 터져나온다면
얼마나 불행할까요?
혹여,
아직도 담배를 피우시는 불로그 벗님이 계신다면 꼭 끊으시길 빕니다.
초희는 울 벗님들을 아끼고 사랑한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물안개가 피오오르는 주산지네요.
단풍이 고운 시기에 찾으셨군요.
올핸 가보려고 하였지만 때를 맞추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남사랑님께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내년을 기약하여 봅니다...........
짙은 구름이 드리워진 자연의 품안에서 평안한 님의블방에 머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을씨년 스러우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환상적인 주산지의 아침이 아름답게 빛나네요...
물안개가 피오나는 주산지의 멋진작품이 마음을 설레이게 하네네요..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하였습니다.
와! 주산지의 가을이 넘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
★★〓━ 불친님 암녕하세요 ━〓★★
오늘은 목요일
설악산에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으로
목요일 점심 시간이군요.

이젠 겨울눈이 머지않아 내리겠지요.
따라서 기온차의 변화도 심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잠시 머물다갑니다~~~~하마
2015년 을미년이 저물어갑니다.
얇아진 달력을 보며 후회와 또 보람이 교차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우린,
"육참골단"이란 사자성어에 익숙해졌죠?
그 누구도 행위로 보여주지 못하고 구호에만 그친 "말"
씁쓸해집니다.
난세에 영웅은 보이지 않고 작금의 행태에 숨이 막힙니다.
내 나라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내가 존재한다는 것
참으로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님의 작품에 대한 느낌이 아닌 인사글로 대신하지만,
우린,
세태의 흐름도 애기할 수 있기에 ~~~
님의 작품 발길 멈추며 감상하고 갑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햐~
예전에 이걸 담을라꾸 잠안자고 달려갔었는데 말이죠~ㅎㅎㅎ
담아내는 느낌과 기분 최고였겠어요~^^
☆.*'"*'"*"'*.,
/˚마술처럼즐건
일들만있는˚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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