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꽃지의 아름다운 일몰 | 이미지
남사랑 2016.03.11 14:55
봄은 봄이로되 ~~~~
나는
"춘래 불사춘"이라 라고 말하는 한 정치인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울 고운님!
꽃샘 추위 만큼 영혼이 추우세요?
인생은 잠시 머무는 정거장일진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추위에도 꽃망울을 맺고 터트리는 매화처럼
최후 승리를 위해 힘내시길 빕니다.
두루 다양한 님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마실 길 나서봅니다.
열심히 불로그 활동하시는 그 모습들이 정겹고 아름다우세요.
저 영원한 본향을 향해 가는 기차를 탈 때까지 우리네 인연은 이어지겠죠?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반갑습니다~감사합니다~
남사랑님..

한연고 캡틴 이해영 입니다.

불로그 신청 신청 맺었습니다 .칭구로 허락해주십시요ㅗ.
페이스북도 하고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지의 밀올이 넘 아름다워요
붉은 일몰이 제 가슴으로 들어 오는 듯 싶어요
우리네 삶도 이렇게 아름답기를 바라고 싶어요

남사랑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랄꼐요
언제나 ~ 늘~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
보아주셔 감사합니다~
꽃지의 아름다운 오메가 일몰 축하드립니다.
저는 몇번을 갔어도 아직이네요.^^
보기힘듭니다~
온전한 일몰은 보았어도 온전한 일출 오메가는 본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감탄이 절로 나오는 오메가의 멋진 풍경을 담아오셨네요..
꽃지에서의 황금빛 일몰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그림같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봐도 꽃지는 경이롭습니다.^^
붉은 낙조는 더더욱......^^


세상이 봄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고
아름다움을 은근히 과시하는데,
인간 세상은 참 시끄럽습니다.
조금만 자신을 낮추면 될텐데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양
꼭두가 되기위해 또는 자신을 감추고 이쁜 모양만
내려고 애쓰는 안타까움이 느껴질 때면 칼칼한 마음에
냉수만 들이키는군요.
이젠 이 봄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이듯이
사람들도 자신을 조금만 낮추어 나타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들,
이 봄을 마음껏 가슴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pika드림
감사합니다~
남사랑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았어요

햇빛도 따사롭고
바람은 상쾌했답니다
덩달아 기분도 좋았어요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셨기를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감사합니다~
기해년 설을 맞이합니다
우리 어렸을때 어렵고 힘든 삶이지만
조금씩 뫃아두었던 쌈지돈으로 마련해준
설빔이 얼마나 좋았던지
지금은 풍요속에서 그런 정이 사라져버린것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설에는 그때의 설빔만큼이나 큰 기쁨이
가득한 설이 되시고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카메라에담긴세상 지로 이명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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