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서산 개심사 | 풍경
남사랑 2016.05.06 21:33
서산 개심사
말만 듣던 곳인데 이렇게 고운 사진을 보니
반갑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더 없이 포근한 날씨는 여름을 기다리는 듯
사계가 있기에 더 큰 기쁨이 있는 것 같아요
기다리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오늘 하루의 기쁨은 내일을 기다리는 희망이 될 수있으니까요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남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개심사의 봄
고운 꽃과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개심사에 다녀오셨군요.
화사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오래 전에 서산에 가는 길이 있어 저도 이곳을 들렸던 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보았던 개심사와는 다른 모습이라 제가 갔던 시기가 봄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봄에 다시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합니다.
왕벚꽃으로 유명한 개심사
재작년에 가본 곳이네요.
다시 가보고 싶군요.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개심사의 봄 풍경이 고즈넉하게 다가오는군요..
불교인은 아니지만 이런 분위기로 인해 사찰을 자주 찾는가 봅니다..
오늘은 봄의 열기를 식혀줄 봄비가 내리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화창>의 대명사인 5월에 비가 너무 잦군요.
그래도 물이 풍부해야 농사가 잘 된다니
나쁠 것은 없지요.
이제 밤부터 날이 좀 개인다니
내일은 더욱 화창하겠지요?

늘 보람찬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서산 개심사
잘 감상했어요

한 폭의 그림이군요
넘 아름다워요

남사랑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넘 반가워요

새벽부터 내리는
비가 계속 오고 있더니
이제는 그치고 하늘은 잿빛입니다

누구가 그리워 이토록 하루종일
눈물을 흘리고 있었을까요

연후는 잘 보내셨겠지요
저도 바쁜 일정 속에
잘 보냈답니다

모습을 뵈올 때마다
고맙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믿음 위에 우정 변치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머물어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기를 바래요 ♡*

다시 보아도 넘 아름다워요
고맙습니다

남사랑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날씨기 넘 화창하고 좋아요
마음도 덩달아 두둥실입니다

오늘은 모임을 하고 왔어요
역시 좋은 만남은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 줍니다

님과도 좋은 인연에
감사하고 싶어요

늘~건강하시고
늘~행복하셔요 ♡*
신록의 계절 5월이 한창 무르익어 갑니다
누군가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세상을 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죠
희마의 나날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종교를 초월하여)
부처님의 자비와 함께 온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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