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조계사의 5월 | 풍경
남사랑 2016.05.15 15:4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조계사의 아름다운 연등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조계사 엄청납니다.
불교의 본산 답게 웅장한 모습입니다.
화려한 연등앞에 부처님의 모습이 가리어 진것 같습니다.
어디 계신가요?
구경 잘 했습니다.
조계사를 가득 메운 연등이 정말 장관입니다.
스님의 삼보일배는 장엄한 모습이군요.
멋진 작품을 담으셨네요.
남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조계사의 고운 연등과
부처님의 자비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5월 중순,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행복한 시간되시고
초록의 푸르름처럼 건강함으로 귀한 열매 맺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장미의 계절 5월 중순
한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어안랜즈 재밌네요
벌써 5월도 한참 지났네요
싱그러운 5월 ..
건강히 작품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연등이 엄청나군요 ㅎㅎ
조계종 본원 대단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조계사의 연등은 마치 예술작품 같습니다..
정성이 듬뿍 담겨있음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5월의 박초바람 사이로
연한 잎사귀 사이로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꽃이 활짝 핀 요즘
님들의 안부 궁금하여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화무 십일홍이지만 사각 안의 우리네 인연은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연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고운님!
안녕하세요?
의학이 발달해서일까요?
100 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101 세 이신 백양흠님은
식생활 관리를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과일
점심엔 밥
저녁엔 라면으로
그렇다면 울 불로그 벗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인류의 최고의 소망은
"부귀"와 "장수"라고 할 수 있지요.
그 꿈을 이루는 답이 성경에 있습니다.
"주" 안에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오른 손에는 "장수"가 있고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하셨으니...
즉 자신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부모님을 공경할 때
복을받는다고 하십니다.
애써 올리신 작품 감사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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