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묘도의 아침 | 풍경
남사랑 2016.05.20 20:36
노을빛 물든 다락논 너무 아름답네요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곁에 있어 줄 수 있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서로 위로가 될 것입니다    

@@@@@@@@@@@@@@@

사랑하는 울님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지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가족과 함께 가까운곳으로
장미꽃 향기를 맡으러 한번 가보시지요 ,,,
덧없이 흐르는 세월
가는 시간 아끼며 살아가는 나날
한 편의 글을 쓰고 사각안의 인연들과 교류하면서
임들의 안부를 물을 수 있고
때론,
벗님네 격려와 사랑을 받으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지난 스승의 날엔
제자가 성당으로 찾아 와 가슴에 꽃을 달아 주었습니다.
그만 감동의 눈물이 흘렀답니다.

고운님!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님의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안하소서

시인 / 늘봉드림
햐~
정말 최고네요~^^
사진을 담는 매력이 절로 전해지는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산들 바람 솔솔 하니
장미의 계절 오월이 깊어 갑니다.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심으려고 물 잡아놓은 다락논 풍경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넘 행복을 주는 자연의 섭리에
행복하시죠?
그런데...
어쩌죠?
아기 기저귀는 줄고 성인 기저귀는 늘어 난다고 합니다.
아기 울음 소리가 쉽게 들리지 않는 이곳입니다.
인구감소 도미노 현상이~~~~
출산장려 정책이 확실하 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긴 하지만 마음 놓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
특별히 농어촌 학교가 존폐 위기에 처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울 님들도 같은 마음이시죠?
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님의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눈을 들어 보면 시야에 들어 오는 것들은 녹색의 물결입니다.
그 프르름이 싱싱하고 꿈을 키우기에 충분하여
어느새 설렘으로 꽉 찬 소년이 된 듯 합니다.
뿌리고 가꾸는 농부의 손길에서
만선의 기쁨을 안고 바다를 누비는 어부들의 얼굴도                
모두가 행복해보입니다.
고운님!
오월의 푸루름속에 우리네 고뇌들은 묻어 두시구요
일상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우린
소중하니까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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