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새소리
세상의 향기를 담아가고파~
쇠백로 가족의 비극 | 새.  동물
남사랑 2016.06.04 20:4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연휴까지 쉬는 날이 길어서 가족과 함께 소풍이라도 가야할것 같네요.
농촌에서는 가장 바쁜시기인 망종인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함도 가지시구요^^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결코 남의 일 이거니 라고
지나치기엔 그럴 수 없는 슬픈 뉴스가                
우리네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채 피워보지도 못한 젊은이의 안타까운 죽음이 왜 이리도 슬픈지요?
그의 가방속에서 발견 된 컵라면이 정말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퍼스트 잇 으로 이어지는 울 국민들의 마음이~~~~그 또한 아픔입니다.
사건 사고 없는 세상은 없겠죠?
하여,
매시 매 순간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 받기를 소망하며~~~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정성 모아 감상해봅니다.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은 현충일 이네요
차분한 마음으로 순국선열 분들게
경의를 표하며 태극기도 달아보면 좋을듯합니다 ,,,


누가 그 집을 치웠을까요?
학교측에서 그랬을것 같네요.
약자는 강자에게 무참히도 짓밟히네요.
동물의 세계이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깨끗이 정리된 것은 어찌된 연유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공감으로 클릭이 됩니다..
동물의 세계를 ...이렇게 실감있는 그림으로 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남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고운 쇠백로
가족들의 비극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이 비가 왔다 그쳤다 하는군요.
장마철이 가까와져서 그런가요?
올해는 비가 풍족하게 왔으면 좋겠어요.

점차 살기도 어려워지는데
농사라도 잘 되어야지요.

휴일 잘 보내시고 희망의 새 주 맞으세요.
평안하신지요?
현충일이 지나고
그리고 6 25가 들어 있는 6월에~~~~
길섶에 잡초와 가로수들은 그 푸르름을 뽐 내지만
애통함과 애절함으로 들려지는 가곡 "비목"은 가슴을
저미 게 합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산화 한 수많은 호국용사와
억울한 이념논리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分들께 삼가 고개 숙여
님들의 명복을 빌어 드리는 마음입니다.
특별히 6월에는 더...
울 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끼 모으신 작품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새들의 세계 알 수 없지만
왜 둥지가 없어졌을까요
지금 여름철새들이 자리잡을 계절인데
영역 싸움을 벌인 것일까요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왔지요
우르르 쾅~ 번개와 천둥의 날씨
소나기 후엔 장마가 온다는 예보로군요
피해 없도록 유비무환 하셔야겠습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세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도
조폭(?)이 난무하네요~ㅎㅎㅎ
참 거시기한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네의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도,
잔잔한 호수와 같다면 좋을 듯 하지만
때론,
비 바람에 나그네 된 자의 옷깃을 적실 때가 있습니다.
앗차하는 순간에 고통의 그림자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제 연로하신 노모께서,
그만 고관절상을 입으시어 제주대 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입원중이시랍니다.
하여,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
자식으로써 어머니의 고통을 바라보는 마음은 아프기만합니다.
고운님!
잠시 짬을 내어 안부 여쭈어봅니다.
장마철 더욱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님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집을 빼앗아서...
그 집재료가 탐이나서 집재료를
다른곳으로 가져가서 집을 지은것이 아닌지요
유난히 변덕스런 올 가을 날씨입니다.
진한 국화향에 가을은 소리 없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슬픈 뉴스가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불의의 노예로 전락시켰을까요?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을 뉴스의 주인공이 되게 하였을까요?
궤도를 이탈한 "부"와 "명예"를 좇은 자들을 보며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소중한 벗님들이시기에...

늘봉 / 한문용드림
마음이 짠합니다
동물들은 먹고 살기위한 영역 때문에
죽이기도 하지만
사람은 충분한 먹거리가 있는데도
탐욕으로 이웃을 헤치지요
풍지박산이 났는
쇠백로 어미의 가슴은 어쩔꼬
생각이 깊어지네요
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뺏고 빼앗기는 세상
강한 자만 남는가 봅니다
오늘 벅찬 순간을 맞은 세월호
드디어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후
반잠수식 선박에 실립니다
3년 세월 물속에서 고생했네요
9명의 유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즐건 맘으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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