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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유럽생활과, 돌아온 내 나라의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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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마조프(家)의 형제들
damilee 2018.12.13 15:30
감사합니다. 경덕님^^
독서를 많이하다 보면 어느새 좋은 문장들이 자기 것으로 쓰이게 되더군요.
다시 찾아 온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보다 따뜻하게 평온한 하루 되세요.^^
참 어려운 일입니다. 창작이라는게, 도스키예프스키 같은 작가도 그보다 더 전 이야기들을 가져다 작품을 했다고 하더군요.
산내들..님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저절로 나오는 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복사해서 제목 바꾸고, 토시 몇 개만 바꾸는 경우는 도둑이 맞겠죠?
비슷한 일들이 많아서...
따뜻한 겨울 되세요~~
의도적이면 당연히 훔친거 맞죠. 청문회에 표절시비가 그런거 아니겠습니까.~~ㅎ
키달아찌님, 연말 잘 보내시고 기운찬 새해 맞으십시오 고맙습니다. ^^
창작 예술가 분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 할것 같습니다

오늘 엄청 춥네요....
주변에는 독감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거운 불금
행복한 주말
건강한 년말되시길
소망합니다
화명님 하세요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화명님께서도 건강하시기를요.
댓글 감사합니다.
하도 많은 사람들이 하도 많은 이야기를 일찌기 하여
내가 말할때는 이미 표절^^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이 말 역시 누가한 말....
과연 표절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합시다
은파야월님 안녕하세요?     해 아래 새로운 겻은 없다 도 성경말씀의 표절? 인용?
어제 저는 송년모임이 있었는데 은파야월님도 송년모임 잘 보내셨나요?
기해년 새해 잘 맞으시기를요. 감사합니다.^^
대나무 뿌리는 가능하겠군요. ㅋ
그쵸? 대나무라면 동양에서도 얘기가 가능하겠지요?
ㅎ     감사합니다. 연말 잘 보내십시오.
고등학교 학생 때 읽은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50년도 넘은 세월이 흘러서
겨우 제목만 가물가물 합니다.
별스런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저도 오래전에 읽어 다시들추어 보았습니다. ㅎ
둥근달님 댓글 감사합니다.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읽기는 틀림없이 읽었는데 내용은 가물가물..
언제적 책인지..
학원사에서 문학전집 30권 출판해서 그거 읽고나서
친구들과 토론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스마트폰에다 얼굴 파묻고..ㅎㅎ

표절은 음악 특히 아이돌 노래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특정인물이 자꾸 거론되는데 이들의 특징은 절반가량이 표절..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ㅎㅎ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ㅎ ㅎ 예술 분야는 특히...   새해에 다시 뵙겠습니다. modrige 님.
의도적인 모방이 아니였을거라는 생각을 하며 잘보았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조금만 빌려 만든 노래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처럼...예술에서 표절규정이 무언지 잘 모르지만 가요에 섞인 차이코프스키곡은 참 좋던데요. 클래식 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노할라나요?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을류문화사 세계문학 전집으로 읽었는데 위 사진은 그보다도 훨씬 전에 나온 번역판인 거 같네요?
당시 밤새고 읽고나서 며칠 동안 흥분했을 정도로 감명깊게 읽은 책이었지만 지금은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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