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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유럽생활과, 돌아온 내 나라의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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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damilee 2019.03.24 12:35
살펴 읽으며 다녀갑니다.
건강하심 바라며 . . . ^.^
  • damilee
  • 2019.04.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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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동안 겨울잠을 잤습니다.
깨어보니 3월도 끝나가네요. 다시 뵈어서 반갑습니다.
Mr거북님
통영 박경리 기념관에 가니까 이런 귀절이 새겨져 있더군요.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이제 하나 하나 돌들을 내려놓아야 하겠다는 말도 이와
상통하는 말 같군요.
불교에서 옛 조사 스님들이 즐겨 쓰던 "放下着"이란 말도
이와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네요.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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