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같이 곱게...
꽃과 같이 곱게 
나비같이 춤추며....
집앞에도 매화가.... | 일상
봄이 2019.03.25 20:41
내일 가면 거의 활작 피어 있을 겁니다...   봄이 주는 행복도 가득 하시길...
아~
매일 나가봐야 겠어요,
봄이는 늘~ 행복합니다......^^*
봄이님~~!!
매화도 산수유도 게으름을 피우는지
아직 예쁘질 않습니다...
산수유는 활짝 폈던데......
꽃샘추위도 물러간거 같으니.....
이젠 꽃세상이 올겁니다......^^*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가진거 없어도 행복 합니다......^^*
저도 오늘 우리동네 안산자락길(연대뒷산)을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시계가 안 좋아 핸폰을 꺼내
사진을 찍을 마음도 안 생기더군요.

자락길가 나무들의 새싹과 꽃망울을 터트리는
꽃들의 모습은 반갑게 보았습니다.
꽃과 나무들에 대해 무지한 저도..ㅎ
글쵸~
새봄은 새싹에서 느끼니까요~
건강 하셔요......^^*
우리동네는 산수유만 피었습니다.
봄이님네     동네길을 떠울려 봅니다.
한번 가봤기에 대강     알거든요.
어디쯤     매화나무가 있을까?     봄이님의 산책코스는
어디까지일까?         궁금해     해봅니다.
아는길이라 반갑죠?
혹시 또 오시게 되면 맨 앞동 화분 많은집 찿아 오셔요,
저도 뵙고 싶오요.....^^*
봄기운이 이제 인천까지 도달했군요.
이참에 북녘까지 쭉쭉 뻗어 갔으면 ....합니다.
그럴꺼예요~
북으로 북으로....
인천이 바닷바람이 쎄서 꽃이 늦어요,
감사 합니다......^^*
그곳은 매화가 한창이네요.
여기는 지고 파란 잎이 돋아나네요.
벌써지고 녹음이 짙어 지는군요,
남쪽에 꽃소식 올라올때 부러웠어요~
다른 꽃소식 있겠죠?......^^
봅이님 잡앞에도 이뿐 봄 입니당.
매화,봄까치,산수유.. 이뿐 봄꽃들 즐감했습니당..^^*
집앞이 공원이라 산책 하기는 좋아요~
저는 울집에들 돌보는라 산책도 자주 못해요.....ㅋ
베란다 식구들이 좀 많아요,......^^*
봄소식을 전하는 꽃들
고운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강화쉼터에도 꽃소식 전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인천대공원을 한번 가 볼때가 되었군요.
손자를 데리고 가고 싶은데 요즘 어린이집을 다녀서 쉽게 못가겠네요.
다음주에나 한번 시간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아직 꽃은 없지만....
벗꽃이 일주일 빠르게 핀다니 참고 하시고....
다녀가셔요......^^*
이곳에도
오늘 드뎌 꽃망울이 터졌답니다~
반갑습니다~
지역이 비슷한가 같이 피네요?
남녘은 벌써 폈던데....^^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옅은 구름으로 가리고 미세 먼지가 있는 하루였네요
지인님 들하고 나들이 하고 이제야 귀가를 했네요
아주 포근한 날씨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봄이 이제 마음속으로 찾아 왔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반갑습니다~
여기 경기지방은 미세먼지 나쁨으로 나오네요,
하루도 빤한 날이없네요,
청명한 날이 그리웁네요......^^*
봄이님~~!!
인천도 예산보다 봄이 먼저 오는것 같습니다.
저 매화는 홍매실이 분명하고
산수유의 노란빛도 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인천이 좀 늦은편인데.....
예산은 시골이라 공기가 차가운가 봅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니 꽃들의 함성이 들릴겁니다......^^*
드디어 봄이 님의 동네에도 빵끗 인사 하네요....
네~
이제 시작으로 팡팡, 터지겠죠?
아야해님 동네는 꽃 다지고 없죠?....ㅎㅎㅎ
*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따스한 봄날 입니다~
행복하셔요.....^^*
집 앞에도 매화가 피었군요.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꽃소식이군요.
공원에도 봄꽃들이 곱게 피어 반겨주나 봅니다.
여기는 늦게 피는 곳이라 이제서야.....ㅎ
남쪽은 벗꽃도 피었지여?
꽃샘추위   해도 꽃은 핍니다......^^*
저 새가 먹을거 달라구 봄이님 바라보고 있구먼유
테라스에 작은 바구니하나 선반으로 해 놓으시구 모이(쌀)나 남은밥(물에 헹궈서)을 놓으면 저 새가 좋아할겁니다
제 집 아파트(2층)엔 그리한지 수년됐슈~~
바구니에 보리쌀 담아놨어요~
아직 모르는지 안 먹어요.....ㅋㅋㅋ
ㅎㅎㅎ 요즘 보리먹는 새 봤남유~ 보리는 식혜해서 드시구 새한티는 쌀유쌀~
아! 진짜요?
왜 보리를 안 묵어요?
그눔덜 웃기네~
몸에좋은 보리를 왜 안먹을까.....
연구대상 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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