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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을 털어라~ | 음식 이야기
봄이 2019.03.30 13:36
혼자 손자 보다 방금전 재우고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냉동실도 잘 비우시고 손자가 할머니 음식 맛있게 잘 먹었으니 일타쌍피십니다 ㅎㅎㅎ
계란말이가 먹고 싶네요 ^^*
맞아요~   일타쌍피....ㅎㅎㅎㅎ
냉장고는 비워줘야 합니다~
꽁꽁 쟁여두면 과부하에 걸리니까요,
혼자 애기보시면 힘드실 텐데요.....ㅠㅠ
계란말이,   나도   좀 줘요.   ㅎㅎ
한번씩   냉장고털이를   해야만   다음 선수(?)들도   채워넣는데   넣기만   좋아하고
빼는걸   게을리 합니다.
가끔 털어줘야 뭐시가 들었는지 알겠더라구요~
특히 냉동실은 하나 찿으려면 다~ 꺼내야 되고......ㅋ
널럴해진거 보면 제 속이다 시원해요....ㅋㅋㅋ
부추 넣고 계란말이와 떡볶기는 향기도 차암 좋아합니당. ㅎ
가끔은 냉동실 한번씩 털어야겠죠~? 아주 맛있는 밥상 입니당..~ 봄이님..^^*
아유~~
계란말이 한접시 보낼까요?
울손자 입맛하구 똑 같으네요....ㅎㅎㅎ
계란말이와 떡뽁기 맛있겠어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날씨가 스산 하네요~
바람불고 비 뿌리고...
감사 합니다.....^^*
빼지는않고 넣기만하니
그래도 또 넣어요 냉동실이 풍선 처럼 늘어나는 모양입니다ㅋ
이제는 큰 김치냉장고 사용하네요ㅋㅋ
부자 맛나게 먹어서 좋고
얼굴 봐서 더 좋고
행복입니다 봄이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냉장고가 늘어나는 줄 알고......ㅋ
비우기 노력 하는데....
쉽지 않아요,
큰거로 바꾸면 더 쌓아 놓을텐데요......^^*
집에있는 재료로 유명음식점 부럽지안게
차려드시니 참 알뜰하신것 갇아요. ^^
알뜰하진 않지만 사먹는 거보다 집밥을 선호해요~
아들도 회사밥 먹고 손주도 급식 먹는데....
한끼나마 집밥 해 주는거죠~
특별한 음식 없어도 방금지은 따끈한 밥 먹이려고요.....^^*
안녕 하세요 !
어제 오늘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섬진강변에 벚 꽃이 만발 했더군요
오늘은 하루 종일 구름으로 가득 하더니 비가 조금 내렸네요
3월의 마지막 주말이 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섬진강 다녀오셨군요~
여기도 바람불고 비오고....
하루종일 날씨가 요동 입니다,
꽃구경 많이 하셨나요?......^^*
맛있는 음식에 잠시 식욕이....
감사히 보며 잠시 쉬어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고맙고 ..감사 합니다~
또 방문해 주세요.....^^*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말없이 바라만 봐도 좋은 친구 꽃이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냉동실은 가득 넣기만하고 필요할때만 꺼내쓰고 ... 가끔     비워야하는데... 오래된것들은 버리기도하고.... 라볶이 계란말이 맛있겠네요.
맞아요~
자꾸 가득 넣기만 하고 ....
가끔씩 비워줘야 해요,
이것저것 때려넣도 했는데 맛 있었어요.....ㅎㅎㅎㅎ
오늘도 봄꽃 향기속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
봄꽃향기를 바람이 앗아가네요~
어제,오늘, 왜케 바람이 부는지......ㅠㅠ
주말 몹시 강풍에 찬공기가 많이 춥네요
따뜻한 나눔 되시길
그러네요~
어제 오늘 왜케 바람이 부는지.....
확실히 봄바람은 옷깃에 스며드는거 같아요......^^*
두 분이 드시는 모습만 봐도 흐믓하셨을 것 같습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맞아요~
두남자 입에들어가는거 보기만 해도 배불러요......ㅋ
감사 합니다......^^*
냉동실에 많은 것들이 얼려져 있었네요.
맛난 오래를 보니 저녁을 먹었는데도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ㅋ
사다가 쌓고, 또 쌓고...
냉장고가 문제지요....ㅎㅎㅎ
3월 마지막 밤이 새고 4월 첫날 아침 해가 떳습니다.
모처럼 하늘도 맑고 푸른데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멋진 4월을 열어 가세요.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글구보니 오늘이 만우절 이네요~
요즘도 만우절 에 속이고 합니까?
감지 못 하고 사네요......^^*
요리 솜씨가 정말 남다르시군요
처음 방문인데 그냥 지나가기 죄송해서 발자국 남깁니다
반갑습니다~
자주오셔요......ㅎ
음식솜씨가 좋은건 아니구.....
제멋대로 하는 스탈야예요,......^^*
저도 오늘은 냉동실을   털어야겠어요~ㅎ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냉동실 가끔 털어줘야 해요~
정말 설렘의 사월 입니다,
벗꽃놀이 빨리 가고 싶오요......^^*
저러실땐 예고를 하셔야 쇠주병 들고 가쥬~~ㅎㅎ
필군 많이컷죠?
중딩2 예요...
먹을거 못 당해요....ㅋㅋㅋ
벌써 중2유? ㅎㅎ 세월 참 빠르네유~~
쬐끔있으면 손자며느리 맞이 하시것습니다  
손주며눌 볼때까지 살면 좋겠쑈!....ㅎㅎㅎㅎ
울집은 냉동실 아닌 냉장실 털어
파김치 담고 풋고추 삭혀놓은거 다져서 멸치넣어 볶고
작년가을에 따서 삭혀서 넣어둔 깻잎 김치 담았는데... ㅎ
떡볶이가 넘 맛나보여요. ^^
냉장실도 가끔 털어줘야 해요~
냉장고 믿고 너무 쌓아두는   경향이 있죠~
뭔, 장아찌가 그케 많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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