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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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758)

나이.. | 나의 이야기
유하나 2019.03.03 08:07
신이 누구 편 일까도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복권을 아무리 많이 사보아도 한번도 안맞추어 주시는 신...
그런거 믿지않고 열심이 일하며 살아온 우리들인데
이제와서 어쩌겠습니까.   본인이 알아서 마감을 해야 할듯..ㅋ
중반을 넘어서면 가는세상을 생각해보게 되는데 그게
참으로 어렵고 힘든일 같아요. ...전 그냥 맞기고 눈감는
그 시간까지 열심히 즐기는...그런쪽을 택하고 싶네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그.....그 즐김 말입니다. 꼭
신나고 행복함이 아니더라도 즐거움은 어데서나 얻을수 있는것 같아요...
도시애들님!!
매번 느낌은 굉장히 젊은분이 신줄 알었습니다.
활동도 활발하시고 건강하시고 젊은분이 시구나 했죠.
언제나 즐겁게 건강하게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육신의 불편함만 없다면 70대도
살아 볼만 하지요.
죽음은 내가 버틴다고 해도 찾아오기
마련이니 굳이 스스로 찾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우리를 대하든 내가
잘 살면 그만 이지요.
봄도 오고 있으니 이런 저런 생각하지
마시고 남은 세월 즐기세요.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거든요.
소산님!!
감사합니다. 봄이 온다고 즐거울일도 없고
주위에서 하나둘씩 소천하시는것을 보노라면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한것을 새삼느낍니다.
무념무상으로 그날을 기다리는것밖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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