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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758)

시어미 마음일까?.. | 나의 이야기
유하나 2019.03.05 08:38
ㅎㅎ,, 자연스레 일어나는 감정들을
솔직히 적어보셨네요.
일렁이는 감정이야 어쩌겠어요.
그래도 스스로를 달래며
웃고 울고 하시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침대생활, 식탁생활이 훨씬 편하실겝니다.
며느님 눈치 보지 마시고
더블침대 꼭!!! 사세요.^^

몸과 마음이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선생님~~
언제나 제편이 되주시고
배려와염려로 용기를 주시는분 이세요.
저보다 연상이시듯 포용해주시고
역시 스승님이세요. 고맙습니다.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카페나불러그 유람하다보면서
부러운것이 있습니다.물론 자치쎈타
소관일것 같습니다만 한글모르는분들 많고
초등교 실력들도 부지기수입니다. 강사님들이
힘드실것 이라는 점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정보화교실이 있으니 지역주민들을 위해
활용해주시면   큰~도움 될것 같습니다.
정보화교육이 있다는것을 모르는분 들도
많이 있습니다.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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