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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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758)

어쩔수 없지 않은가... | 나의 이야기
유하나 2019.03.13 07:3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너무 착하디 착한 유하나님!~

애들에게 너무 자주 지시면 안 될 것 같아요.ㅠ

내가 나를 사랑해야 . . . .   .
안먹고 눈치만 보는데는진짜얄미워요
이젠 밖에 있는얘들도 동조합니다.
아마 운동중에 소통하나봅니다.
고깃값도 무시 못하는데 말입니다.
당연하지요.
가끔씩
늦은 시각 큰 마트에서 사세요.
우리 딸이 그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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