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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758)

버림받는 애견들... | 나의 이야기
유하나 2019.03.22 15:19
마당 넓은 시골에서 진돗개 한번 키워 보고 싶네요.ㅎㅎ
해바라기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진도개 좋지요. 더구나 토종견이니 말도 잘듣고
영리해 좋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지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히 귀엽다고 예뻐서... 무엇이든 생명있는 것을 기른다는 건 책임이 따라야 하는 데
키울 자신 없으면 애초에 키우질 말았어야 하는 것을...
애견들은 작어 주인없이 살기 어렵습니다
큰개도 물고 고양이한테도 쫒기고
도둑질하고 살인만 죄가아닙니다.
다른생명 을 학대하는것역시 죄악입니다.
버린자리에서 주인올때까지 기다리다
비슷한차에 치여죽는애들도 부지기수
입니다.ㅠㅠㅠ
오~ 미용비가 대단하네요.
이렇게까지 가격이 나가는지 몰랐어요.

유하나님께서 키우는 애견들은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 해 보여요~
날사랑하심님!!
건강하시지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날이 갈수록 자신이 무용지물 이란생각에
견딜수 없습니다....     잊지않고 찿아주시는선생님!!
제평생에 잊지못할분중 한분이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한줄기빛으로의 역할을 해주옵시기를 빕니다.
예쁘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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