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유하나의 삶에 도전~~~

나의 이야기 (758)

챙피해요~~^ | 나의 이야기
유하나 2019.04.03 12:4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유하나님!~~~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없는 일 같습니다.

그나마 손목 골절뿐이었으니
하늘의 돌보심 덕분입니다.

다리나 고관절 허리 골절이 아니니
불행 중 천만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집에서
엄마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반려동물들이 걱정되시겠습니다.

어서 빨리
완쾌하시어
사랑하는 애들 곁으로 무사귀환하시길
빌겠습니다.
                                              
너무 멀리 있어
병문안 갈 수 없어
매우 죄송합니다.                               밑거름((()))
윤여사님!!
우리사이 이젠 체면치례 하지맙시다.
보고프면보고   빈주머니라도 라면에
자판기커피라도 부담없이 보자고요.
하기사 피차 시간이 없었지만요...
뵌적도 없는 우림님도 그리워지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개나리 진달레가 절정이고
목련이 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꽃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