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 대자연의 뜨락으로
자연은 곧 정원이요..그 정원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의 발 걸음은 가볍기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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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 여행 이야기
고독한방랑자 2018.08.04 09:08
월미도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고독한방랑자님 계속되는 가마솥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 무더위에
찾아 주시니 더욱더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무탈 하신지요?
지구촌을 벗어 나야할 것 같습니다.
이젠 지구에서의 행복한 생활도
한계에 부닥쳤으니
다른 행성으로의 탈출구를
찾아 봐야겠지요.
고독한 방랑자 블로거님 ^^
아파트 거실(The living room) 바닥이 뜨끈뜨끈 할 정도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잖아서 가을 문턱으로 들어서는 입추(08.07)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폭염이 언제까지 기승을 부릴지는 알 수 없겠지만, 그까이꺼 기꺼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월미도 나들이> 포스팅(Posting) .. 매우 시원하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아름다운 월미도 나들이 사진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는 향기로운 Well-being 입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찌르르 맴맴~ 찌르르 맴맴 ~ 매미들 중창 소리와 함께 시원하고 편안하신 The Weekend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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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남덕유산 드림
늘 긍정적이시군요.
그 여유로움은 산을 통한
에너지로 무장한 탓이라 믿습니다.
평안 하시지요?
혹서에도 불구 하고
이렇게 방문 해 주셔서
무한 감사 드립니다.
열기가 대단한 날은 산계곡도
더위 피하는 좋은 방법이지만
바람없는 날은
바다가 좋을듯 합니다
友님!
건강 단디 챙겨 한여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서 오세요.
별일 없으신지요?
어류가 떼 죽음을 당하고
축사에선 가축들이
떼 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유례 없는 대 재앙입니다.
기도 좀 해 주세요.
큰 일입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8월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정말로 지독한 더위입니다.
하지만 이젠 끝자락도
보이는 듯 합니다.
조금만 더 참고 잘 견디어 주세요.
행복한 날 오리라 믿습니다.
바닷가에는 조금이나마 시원하겠지요...
공감, 드리고 갑니다.
지훈님 어서 오세요.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별일 없으시지요?
여름 휴가는 다녀 왔는가요?
워낙 더운 여름이라
집 나서면 오히려 고생일 것 같아요.
공감 해 주시고 방문해 주셔서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이걸 여름휴가라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주말은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대피했습니다.ㅋㅋㅋ
진짜로 덥지요   고독한 방랑자님~
아무리 더워도 시간맞춰 계절은 또 변해지구요
더워서   그런지   놀이공원에 기구들도 텅텅 비어
있군요~
매미소리도 요란한 8월이지만
강원도 대관령에는 가을을 알리는 풀벌레 소리가
들리고
파란 하늘은 가을을 알려주는듯 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111년 만에 찾아온
살인적인 혹서 앞에
무탈 하신지요?
정말로 지독한 여름입니다.

그렇습니다....덥다 덥다고 해도
그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또 가을로 접어 들겠지요.
그렇게 우리의 인생은 익어 간다고 하지요.

무더운 일기에도 불구 하고
귀한 발 걸음 옮겨 주심에
깊은 감사 전합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너무 무더위가 계속 되고있는데요~

오늘 입추라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시원해지겠지요?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111년 만에
찾아온 대 재앙 수준의 혹서입니다.
농작물이 모두 다 타 들어 가고 있어요.
고추도 들깨도 참깨도
콩 농사도 모두 다 망쳐 버렸어요.
올 가을엔 먹거리의 인상폭이
우리들의 일상을 더욱더 힘들게 하겠지요.
저도 아직 월미도에는 못 가봣는데.. 놀이시설이 갖춰진 랜드?
더운날에 놀이기구 타는 사람들도   없지요.
앞으로 2주정도 지나면..여름도 이제 끝자락이 보이겠지요.
어서 오세요.
월미도엔 볼 거리가 많습니다.
시원한 바람 불어 좋은 계절
그 가을이 오거들랑
한번 댕겨 오세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당~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물론이지요.
구경가겠습니다.
한송아 들국화..2018.10.26./큐피트.

한여름     뜨거운 햇살에
프르름 왕성하던 들국화 한 송이
세월의 한-모퉁이에 지친 듯
홀로 서성이고

살점 하나 때어내듯
꽃잎 하나- 둘 떨구는 아픔
가냘픈 줄기는 무서리에 젖어
가누지 못한체
파르르 힘없이 떨고 있구나

기다림에 체념하듯 고개 숙인체
파릇하게     쓸어진
에처러운 들국화 한송이


가노라네 가노라네
샨넘고 물건너
내님찾아 가노라네

가노라네 가노라네
나쉴곳 찾아
어제도 오늘도
터벅-터벅   가노라네

산넘어 양지쪽
그곳이 나쉴곳
내집을 찾아서
어제도 오늘도
터벅-터벅 가노라네
한결 같은
관심과 방문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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