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 대자연의 뜨락으로
자연은 곧 정원이요..그 정원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의 발 걸음은 가볍기만 하지요.

여행 이야기 (774)

남산 | 여행 이야기
고독한방랑자 2018.08.14 08:16
오늘도 더위는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마지막 남은 무더위 즐겨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나님
태삼성신하나님 은총이
집안 가득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_()_
유례 없는 혹서와
긴 가뭄으로 농작물이
다 타 들어 가고 있습니다.
분명 재앙입니다.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무더위에 남산을 오르셨군요
땀좀 흘리셨겠네요.ㅎ
소나기라도 흠뻑내리면 좋겠지요.
예전엔 남산팔각정에 오르면 중국관광객이 많았는데
이제는 조용한가 봅니다.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국내인은 거의 없었구요.
중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답니다.
워낙 더워서요.
모두들 비지 땀을 흘리면서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
지독한 혹서입니다.
남산에 지난 토요일날 다녀왔는데 ...
반갑네요~~
아, 그러세요.
우연이지만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있었군요.
더욱더 반갑습니다.
무더위 잘 극복 하세요.
남산의 자물쇠통은 여전하군요
너무 무거워 다리 난간이 무너질것 같은
느낌이들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연인들이 사랑의 밀어들로
영원히 헤어지지 말자 쓴 글귀들도
눈에 띄게 보였고~
가을에 걷기좋았던
남산길~~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방랑자가
되시길요~^^
지금은 그때의 양보다도
훨씬더 많은 자물통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었지요.
기절할 정도의 양입니다.
한달 이상 지속 되는 가마솥 같은 열기 앞에
이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전락 하고 말았답니다.

남산을 올라
자물통이나 구경 하고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ㅋㅋㅋㅋ

그러기에
들꽃향기님의
발걸음이 더욱더 돋 보이기도 하구요.
자연의 재앙 앞에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산행을 이어 가시는
그 도전성과 뜨거운 열절
부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존경 합니다.
찾아 주셔서
더욱더 감사 하구요.
오늘하루도 더위에 건강하시고 하고자하는일 꼭이루시는 기쁨가득한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그저 힘 내시란 말 밖엔...
열대야도 잘 극복 하시구요.
건강 하세요.
고독한방랑자님~~안녕하세요...( ̄へ  ̄ )。

어제 오후에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가는데...\ㆀ\\ㆀ\\ㆀ\\ㆀ\
어찌나 반갑던지 마당에 나가 하늘을 향해 손을 흔들렀네요.(^.*)=♡~♪♡˚。。
몇년만에 보는것 같은 느낌...참오랫만에 보는 소나기ㆀ\\ㆀ\
어찌하든 좀더 많이 내려 주었으면 하는바램이건만,,
야속하게 금방 햇님이 빵긋 하더군요.(*^▽^*)

아무리 더워도 여름은 가겟지요..
가을을 준비하는 여름이 이토록 뜨거운 것은,,(­_(­_―)ㆀ
아마도 멋진 가을을
열어줄려고 하는건 아닌지...
그렇게 생각하며 이여름을 보냅니다.....(^^ㆀ)

우리인간의 이기심이
이토록 지구를 뜨겁게 하는지도
모르지요..
우리의 무절재한 생활들이
비닐봉지 한장 썩는데
몇백년이 걸린다고 하니..
이모든게 우리 인간의 탓이겠지요...(*ㅡ_-;;

고독한방랑자님~~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구요,,
더위에 건강챙기세요..(*^-^)。
늘 보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전합니다..☆─(^^ㆀ)~♪♡˚。。
111년만에
찾아온 무더위라 하지요?
이와 같은 고통은
올 한해로 끝이 나야지요.
내년에도 이와 같은 무더위가
지속 된다면
지구촌에서는 더 이상 살수가 없을 것 같아요.
다른 행성을 찾아서 대 이동을 해야겠지요.
궁극적으론 지구를 버리고
다른 보금 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더워도 적당 해야지...40도를 넘어 가다니요.
오늘의 현실에 지쳐 버렸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찾아 주시고
함께 해 주시니....큰 버팀목이 된답니다.
감사 하지요.
자물쇠가 엄청나게 있네요..
(공감, 드리고 갑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지훈님 오랜만이에요.
가마솥 같은 무더위에
잘 지내고 있나요?
끝 까지 무더위와
잘 싸워서 승리 하세요.
이제 곧 가을이 옵니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댓글입니다.
공감이 가는 댓글입니다.
이렇게 무더운 일기에
찾아 주셔서 더욱더 고맙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인내 하자구요.
111년만에 찾아온 대 재앙 앞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야지요.
오늘 무척 더워시지요
아침저녁은 좀 선선하다 했는데
낮에는 참말로 후끈거리고 무척 덥습니다
검은 아스팔트의   열기 때문인지
도심의 도로엔 텅텅빈 오후 거리 입니다
아마   덥고 뜨거운 불폭도
8월이 가기전에   불폭의 몸 부림인가 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오후 잠시 벗님 방에 쉬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오랜만에 뵙습니다.
어서 오세요.
혹독한 무더위에 무탈 하신지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이렇게 안부 전해 주시니
무척이나 즐겁습니다.
모쪼록 끝까지 잘 견디어 주세요.
그리고 행복한 가을 날 맞이 하세요.
남산이 서울의 허파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허파를 더 아끼고 사랑하고 싱싱하게 가꿔줘야 할듯합니다
그것이 곧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조그만 행동 이기도 하구요
마지막 더위에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존경하는, 고독한 방랑자님^*^ 올려 놓으신 좋은 작품 즐감 합니다

무명초는 오늘 부득히 밖에 출입을 해야 합니다만,
오늘도 참으로 더운 날씨 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 하시면서ㅡ
편안 하고, 시원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남산을 다녀오셨네요.
반가운 풍경입니다. 남산 바로 밑 동네 후암동에서 5년을 산 적이 있어요.
벚꽃과 단풍이 피고 지는 봄과 가을에는 남산의 산책로도 아름답고
산들바람을 맞으며 밤이면 별들과 졸고 있는 게으른 달님도 종종 쳐다보고는 하였지요.
거의 15년전 일이지만 청춘의 한 때를 보내던 곳이라 아주 정겨운 곳입니다. 물론 남산도요.

더위가 꺾일 줄을 모릅니다.
저는 더위는 잘 안 타는데 올해는 유별나게 더위가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방랑자님은 시도 한 줌 읽으시고 한결 더위와 친해지신 것 같습니다.

모쪼록 이번 한 주도 건강히 잘 보내시고요.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서 오세요.
불볕 더위에도 불구 하고
또 이렇게 귀한 발 걸음
옮겨 주셨군요.

후암동에서 5년이면
오래 사셨네요.
고독한방랑자 역시
후암동에서 6년 정도 살았답니다.
그 추억이 그리워 후암동 시장을 둘러 보며
남산에 올라 요란하게 울어 대는
매미들의 울음 소리에 여름의 낭만을 즐기며
시집 한권을 다 읽고서야
발길를 옮길수가 있었답니다.

이스크라님의 표현이
아주 재미 있고
시적이십니다.
밤 하늘에 졸고 있는
게으른 달님이라...가슴으로 메모 해 봅니다.

정말로 해도 해도 넘하지요.
이렇게 무더운 여름은 처음이니깐요.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가져봄은
내일이면 말복이라 하더군요.
조금만 더 참고...힘내 보자구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덥다는 화요일 하루도 지나 가는 저녁 입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된다고 하고 서울은 24일째 열대야가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편안한 휴식하시고 고운밤 되세요 ..^^
서울 남산 덕분에 즐감합니다 ..^^ 남산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가서 보고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서울 남산에 오면
이렇 듯이 사랑의 자물통이
남산의 정상을 자리 하고 있답니다.
명물 아닌 명물이 되어 버렸지요.
더위를 피하여 남산으로 올라가셨군요.
남산타워의 높은 첨탑만 보아도 가슴이 서늘해 지셨겠어요.
별의 별짓을 다해 봅니다.
덥다 덥다 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인지라...짜증만 나더군요.
고독한 방랑자 블로거님 ^^
오늘은 제73주년 광복절(光復節) 입니다.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경축하는 국경일 입니다.
일제 때 구국(求國)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치신 선조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정신을 계승하여 73년 전(1945년) 광복의 함성을 되새기는 의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서울시 남산(243m) 트레킹>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해설 & 아름다운 사진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내일(08.16) 말복(末伏)을 앞두고 있지만, 오늘도 내륙에는 35도 안팎의 폭염(暴炎)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하신 광복절 국경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8.15. 남덕유산 드림
어서 오세요.
서울은 38도입니다.
아무런 정신이 없습니다.
그저 멍하니....그렇게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안부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중한 오늘도 건강하시고
웃음잃지않는 즐거운 하루
찜통더위 잘 피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오늘은 인천에 있는
관모산을 다녀 왔답니다.
그곳에도 시원 함은 없더군요.
고독한방랑자님~~안녕하세요...( ̄へ  ̄ )。

아무리 더워도 여름은 가겟지요
가을을 준비하는 여름이 이토록 뜨거운 것은
아마도 멋진 가을을
열어줄려고 하는건 아닌지...!

그렇게 생각하며
이여름을 보냅니다.......(=^^=)

살아가면서 우린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만남을 통해 우리는
하루하루 더 성장하게 되지요...<~_~>

블로그 속에서의 만남
비록 얼굴 한 번은 못뵈었어도
마음은 늘 따뜻함을 느낌니다~♡*(^-^)ノ♡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분명...
하늘빛도
바람결도 달라졌습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를
과일에서 느낄수 있습니다..........(*ㅡ_-)      

고독한방랑자님~~
행복하세요...(*^-^)。
늘..언제나~~♡**♡♪♪
지쳐 버린 요즘입니다.
즐거움이 사라졌습니다.
입가에는 미소가 사라졌습니다.
그야말로 고문입니다.
해결책도 없구요.
이렇게 무더위에도 불구 하고
고운 발 걸음 옮겨 주신
지극한 정성 앞에 그저 고맙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광복절인 오늘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다고 하고 지역에 따라서 비소식도 있습니다
날마다 힘겨운 더위와 싸워야 하는 여름이 지나 갈때까지 건강을 잘 유지하시고 지켜 나가야 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힘내시고 멋진 하루 되시길 응원합니다 늘~함께 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 작품으로 즐감합니다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38도입니다.
정말이지 견디기가 넘 힘이 듭니다.
세상에 이런 기후 조건이라면
앞으론 이 지구촌에서
더 이상 생명체가 살아가기란
힘이 들 것 같습니다.
고독한방랑자님

그간 하셨어요 고독한방랑자님
넘 올만에 찾아 뵈워 죄송합니다
벌서 세월은 10월 중순 가을도 무럭익어가네요
올려주신 영상과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 좋은 계절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려요 -남경-
별말씀을요.
이렇게 고운 댓글 남겨 주시고
기억해 주신 발걸음만으로도 행복한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들꽃으로 피어도 외롭지 않네

아무도 없는 깊은산속
불어오는 바람의 노래소리
지저귀는 산새의 노래를 벗을 삼고
한송이 들꽃으로 피어도
진정 외롭지 않네

멀리서 들려오는 사찰의 은경소리와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산들바람 모두가
나의 친구라네

누구하나 알아주는이 없다해도
나만의 향기 간직한채
한송이 들꽃으로 피어도

불어오는 바람소리
노래로 외로움을 달래며
조용히 나의 삶을 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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