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 대자연의 뜨락으로
자연은 곧 정원이요..그 정원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의 발 걸음은 가볍기만 하지요.

여행 이야기 (774)

관악산 | 여행 이야기
고독한방랑자 2018.08.25 17:44
벌써 올해 1월의 달력 한장을 넘겨야 될것 갔습니다.

뒤돌아보면 세월이 화살처름 빠른것 갔습니다
알찬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
기해년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기득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울님 하세요 반가워요
벌써 1월의 끝자락이네요
새로운 희망과 설레임으로 거웠던 한달
세월이 왠지 빠르네요 예쁘게 마무리 잘 하시고
2월은 명절도 있고 여인들이 무척 바쁜 나날들

입춘과 더불어 따뜻한 봄날도 멀지 않았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거운 설날
웃음과 행복과 사랑을 , , , , 모든 분들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019년
.*""*. 새해
() 복
"*.--.*" 많이
받으세요
반갑습니다,   어느세 2월입니다^*^
2월의시작 기쁨과 즐거움으로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입춘과 설명절이 있는 주말의 연휴 입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하시는 즐거운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의 이슬처럼
잠자는 내 영혼을
흔들어 깨어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어두워 지는 세상...
쏟아져 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 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그대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내 삶에서 그대는
태초의 별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고독한 방랑자 블로거님 ^^
민족 최대의 명절(설)을 맞이해서 이미 고향(故鄕)에 안착을 하셨는지 아니면 가시고 계신지요.
비록, 비(冬雨)가 내리고 있지만,
고향(故鄕)으로 가시는 길(路), 100% 안전운행 하시고,
가족 및 친지(親知) 그리고 이웃분들과 함께 따뜻한 정(情)을 나누시는 설(구정)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 정겨웁고 따뜻하신 설(舊正) 연휴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03. 남덕유산 드림
어제는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종일 내리더니
오늘은 귀성객들 편하라고 맑은해가 떴습니다.
불친님의 기해년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세요.
설날 가족 분들과 함께,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멋진밤^*^, 즐거운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행복한 봄맞이 하세요.
내가 가장 슬플 때는
당신이 점점 멀어저 갈 때이고
내가 가장 두려울 때는
당신이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남아 있을때이며

내가 가장 울고 싶을 때는
당신이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내가 가장 웃고 싶을 때는
당신이 즐거워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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