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 대자연의 뜨락으로
자연은 곧 정원이요..그 정원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의 발 걸음은 가볍기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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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둘레길 | 여행 이야기
고독한방랑자 2019.02.10 22:08
안녕하세요 ?
오래간만 입니다 ~~방랑자님
잘 지내셨지요
참으로 빠르지요 벌써 2월이네요
오래간만에   블방에 들어 오셔서
너무 좋으시지요 ㅎ
자주는 힘드시면 가끔     여행 하시는겅
일상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항상 감사하고
늘 응원 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늘 염려 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라돌이님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지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기분이 넘 좋습니다.
강은 아직도 얼어있네요.
평화스러운 강풍경
제 고향 춘천의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아뇨, 그 얼음장 밑에선
봄의 재잘거림이 들려오던걸요.
지금의 찬 바람결은 봄을 잉태키 위한
자연의 섭리임을요.
방문 감사 합니다.
한주를 시작 하는 월요일 입니다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즐갑니다()
어서 오세요.
방문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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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아직은 차갑지만 어딘가
묻혀오는 훈훈한 바람 그 느낌은
분명코 봄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
지금의
찬 바람결은
봄을 잉태키 위한
자연의 몸부림이라 느껴집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독한 방랑자님~
누구나에게 한번쯤은
낭만과 추억이 있을것 같은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춘천도 겨울이면 추운 도시중 하나지만
올 해는 눈다운 눈대신
얼음 스케이트장 같은 빙판길과
산이든 들에서 많이 만나게 됩니다
닭갈비도 드시고 추운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겨울은
봄을 데리고 올테지요~
차가운 바람한자락에도
왠지 봄이 실려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름다운 화요일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즘에 어딜가나 둘레길은 유명한가봐요
의암호에도 둘레길이 있는줄 몰랐는데요...
의암호 둘레길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맞아요, 그런 것 같더군요.
의암호 둘레길은
그 길이가 상당하던데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독한 방랑자 블로거님 ^^
2018 학년도 졸업(卒業) SEASON이 도래(到來) 했습니다.
댁(宅)내에도 졸업(卒業)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진심으로祝賀 및 激勵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 의암호 둘레길>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따끈한 홍차(紅茶) 한 잔 하시면서 활기차고 열정적인 수요일 보내소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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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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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남덕유산 드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무척 오랜만이지요?
반갑습니다.
달려오는봄
행복한 봄맞이 하세요.
춘천하면 호반의 도시라고들 하던데 아직 못 가보았습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방랑님
기해년도 벌써 2월중순을 지나가고 있군요
남녁에는 봄꽃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춘천 호반의도시 의암호 겨울풍경도 아름답고요
정성스레 올려주신 기록사진 즐거운시간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올해 기해년 하시는 일 이루시고
행복가득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겨울은 겨울대로의 멋이 있는 의암호둘레길을 기다 갑니다.
의암호둘레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고독한방랑자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 주신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안녕 하세요 !
아침에 눈이 조금 내렸지요
오늘은 주말이라 지인님들과 나들이를 하였네요
카메라 둘러 메구요
일찍 나선 길이였지만 늦은 귀가를 했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지요 ?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무지 오랜만에 뵙네요
너무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좋지 않은일 인가 했는데
건강과 함께
이렇게 좋은 봄향기 전해 줘서
감사해요
고독한 방랑자 블로거님 ^^
이른 새벽에 '부럼'은 깨무셨고, '내 더위 사가라'고 크게 외치셨는지요.
지금 밖에는 때늦은 눈(雪)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겨울(冬)이 지나서 비(雨)가 오고 얼음(氷)이 녹는다'는 <우수(雨水)> 입니다.
동시에, 새해 첫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하고,
1년 365일 가운데 달(月)이 가장 밝고 크게 빛나는 날 <정월대보름> 입니다.
따라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곡밥.약식.묵은나물.부럼깨기 등 풍성하게 지내시고,
또 저녁에는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지신밟기와 쥐불놀이 등의 세시풍속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둥글고 밝은 달(滿月)에 소원(所願)을 빌어서 만사형통(萬事亨通) 이루시는 한 해(年)가 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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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남덕유산 드림
오늘 하루도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셨죠()
피로를 풀수있는 편안 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도 행복을 느끼게 하는 세상 향기를 기대하며
웃음으로 시작하는 행복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월도 나흘을 남겨두고
월요일을 시작 합니다
뜻하시는 되로 즐겁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블로그에 자유롭게 와서, 많은 것을 볼수 있음을 감사히 생각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날씨가 풀려 좋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존경하는 고독한 방랑자님()
3월 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일들 가득 하시길 비옵니다()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무명초 입니다만,
어여삐 여기시여, 3월 한달도 많은 지도 편달 바라옵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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