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정원 대자연의 뜨락으로
자연은 곧 정원이요..그 정원을 찾아 길 떠나는
나그네의 발 걸음은 가볍기만 하지요.

여행 이야기 (368)

천년향 view 발행 | 여행 이야기
고독한방랑자 2013.08.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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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상면 |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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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골엔 칡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있습니다.
호박꽃도 수세미도 박꽃도, 아이들은 고무줄놀이를
하며 놉니다. 어느새 고무줄에도 달맞이꽃이 피어
노래를 부르며 튀어 오릅니다. 마른 골목길엔 비가
뚝뚝 떨어지고 빗물이 흐르는 골목마다 칡넝쿨에
얽힌 달이 떠오릅니다. 잠자리가 지나간 바위 뒤에는
풀이되고 나무가 되어버린 계집아이가 어느새……
어미가 되어 아이를 안고 지나갑니다. 엊그제만 해도
된더위에 숨이 목에까지 차더니 이제는 새벽 이불을
잡아당깁니다. 고독한방랑자임 남녘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오늘도 고우시고 행복하시어 어제와 같이 건강하소서
아침에 보는 고운 정성은 나의 행복입니다. 사랑합니다.


어서 오세요.
그렇습니다.
열대야로 잠못이룬 밤..참 고통스러웠지요.
하지만 절기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내일이 처서이고 보면
분명 가을임에 틀림이 없지요.
습기가 사라진...요즘
그야말로 살맛 나는 세상 입니다.
방문 고맙구요.
풍성한 가을...행복으로 맞이 하소서.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가뭄을 해소할 반가운 비소식과 에너지의날 시원하게 보내세요
네, 전국적으로
가뭄에 타 들어 간다고 하더군요.
흡족한 비가 내려야 합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비가 내리도록..기도 한번 해 보자구요.
방문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식으로 행복 충전 하소서.
이제정말~조금살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듯합니다!
그래도 한낮은 마찬가지이지요? 변함없는 건강조심 하셔요~! 감사히보고갑니다~^^*
네, 맞습니다.
습기가 사라 졌으니 살만 하지요.
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이제...고생 끝
행복 시작 입니다.
천년향의 자태가
예사롭지 않은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그렇습니다.
넘 멋스럽게 잘 생겼지요.
다들 저 천년향 앞에 서서
기념 사진을 찍어 가더군요.
방문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편히 쉬소서.
상큼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방가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이 비가 내리고 나면 한결 시원해지겠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늘 밤에 내리는 비는
가을를 불러 오는 고마운 비가 되겠지요.
꼭 비가 내려야 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찾아 온 가을....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 하소서.
향이 피어나는 모습처럼 생긴 나무의 곡선이참 아름답군요.
천리향이 아닌 쳔년향이라 그 향이 참 궁금합니다.
그렇습니다.
멋진 예술품이지요.
그 향도 참 좋았습니다.
방문 깊은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밤...편히 쉬소서.
아주 멋스럽네요
네, 그렇습니다.
아주 명물이지요.
잘 관리 되고 있음에
기분이 흡족 했지요.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소서.
고독한방랑자님~~

기다리는 비는 오지않고 매미소리만 요란한 아침입니다..^^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푹푹 찌는 날씨
지긋지긋한 더위에 인내심도 체력도 이제는 바닥이 나고...-.-;

처서 무렵의 마지막 더위는
까마귀 머리가 타서 벗겨질 만큼 매우 심하다고 하더니..
정말 덥네요...

무더위도 한풀 꺽인다는 처서가 내일입니당!~

유난히 극성을 부리던 무더위도
이번 주의 비를 고비로 물러갈 듯 싶습니다.

너무나 견디기 힘든 여름이었습니다.
더위가 고통스럽다는 것도 처음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가올 가을이 더욱 소중하게 생각되고
어느 때보다도 더욱 기다려집니다.
조금은 힘들지만 선선한 가을바람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즐건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래요.
영원히 잊지 못할 아픈   기억으로
올 여름은 남을 것 같아요.
더구나 한달여 가까이 지속된 열대야는
생지옥..그것과 다를바 없었지요.
지구가 뜨거워 지고 있으니
해가 갈수록 ..이런 고통은 되풀이 되겠지요.
참으로 걱정 입니다.
지구 탈출 계획이라도 세워야 되지 않을까요?ㅋㅋ
그저 하루 하루 살아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욕심도 다 던져 버렸습니다.
마음을 다 비워 버렸습니다.
이번 여름 한증막 같은
무더위를 겪고 난뒤..깊은 깨달음이 있었으니까요.
건강한 발걸음
아름다운 미소...포근한 우정의 마음으로
다시 찾아 주신 배려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밤..편히 쉬소서.
아주 멋진 수형의 향나무입니다.
안내팻말을 보니 수형을 꾸준히 관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써있군요. 아무래도 모양을 보니 관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네,맞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 왔었고
현재도 잘 되고 있는 듯 하더군요.
아주 명물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명물이지요.
찾아 주심 고맙습니다.
풍성한 가을...기쁨으로 맞이 하소서.
1000년이나 살아온 천년향 향나무 자태가 넘~아름답내요.
오늘이 막바지 더위라고 합니다 .
선생님~!!늘~건강하시고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
네, 항상 고맙고 감사 합니다.
올해 처럼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견딜수 있었음은
찾아 주신 고운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 했지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 깊이 드립니다.
늘 행복 하소서.
정다운 벗님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여정 속에 흔적의 자취들
후회 없는 삶이거니와 혼자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筆緣으로 소중히 맺어진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Ƹ̵̡Ӝ̵̨̄Ʒ.´″"`° .
활기차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Ƹ̵̡Ӝ̵̨̄Ʒ.´″"`°

내일이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네요
매미소리 지나고 나면 귀뚜라미 소리 들려 온답니다

2013. 8. 22. 목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Ƹ̵̡Ӝ̵̨̄Ʒ.´″
찾아 주심 깊은 감사 드립니다.
네, 이제 여름은 갔습니다.
오늘 밤에 비가 내리고
그 비가 그치면..가을색이 짙어 진다 하더군요.
지독히도 무더웠던..여름
두번 다시 기억 하고 싶지 않은..여름날 이였지요.
이제 방문 앞 까지 찾아 온 가을
거움과 기쁨으로 맞이 하소서.
천년향?.... 천년 살았나봐요. 향나무가 멋스럽습니다.
수목원의 녹음이 많이 짙네요.
천년향은
아침고요수목원의 명물이라 하지요.
그곳에서 이 천년향을 보지 못했다면
아침고요수목원을 논하지 말라 했지요,ㅋㅋㅋ
아주 멋지잖아요.
방문 고맙습니다.
행복한 가을 맞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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