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거기 있었어(Road 59)-영천 시안미술관 [54]
외로움과 친해져라(Road 58)-부산 기장 드림성당 [58]
넘어지는건 순간이다(Road 57)-강원도 하이원스키장 [52]
속박을 선택하는 것! 자유(Road 56)-포항 호미곶 [44]
사랑과 존경을 담아(Road 55)-부산 기장 대변항 [56]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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