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어쩌면 이 순간이(Road 63)-영천 시안미술관 | Way to You
BlackCat 2015.01.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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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 시안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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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 사랑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곁에 꼭 있어야할 것...
ㅎㅎ 그쵸 제우스님..
그사랑이라는게 참 진득하게 곁을 지키게 되더라구요
동심의 세게로~~
ㅎㅎ 옆에서 저도 타보고 싶었는데
얼음깨질까봐 근처에 못갔슴돠 ㅠㅠ
썰매 타보고 싶네요.
ㅎㅎ
ㅎㅎ 진짜.. 기술대단한 분들이 많았슴돠
한번 콕찍어서 한 10미터 좌악 가시는 분들도 있구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보라는 말처럼 들린다야.하하하하하하
그런 날처럼 살기란 것이 막상 힘들지만 함들다뿐이지 노력하면 되겠지.

좋은 말에 공감한다.

썰매...참 오래만에 보네.
철사 나무에 박고 못 머리?잘라내어 나무에 거꾸로 박고...
그렇게 놀던 어린시절 생각나네.
그것도 이런 좋은 빙판이 아니라 미나리판...
덜 얼어 타다 빠지고..하하하하하하

글도..
사진도 오늘 넘 낭만적인데~하하하하하하
ㅋㅋ 저두 형님 저날 살폿 타보고 싶었는데
얼음깨질까봐... 그 썰매 저두 어릴때
삼촌이 시골내려오면 매번 만들어 주었어요
썰매는 역시 논두렁이 최고라능!!
하루하루...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ㅎㅎ 오늘 아침에 정말 너무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이회사랑은 이제 마지막이란 말을 해버릴뻔 했어요 ㅠㅠ
전 하루하루 시작이라는 맘으로,,
끌어줄때가 있었는데,,
이젠 끌려가는 꼴이 되어가네요..
ㅜㅡㅜ 그게 가장 힘들지요
분명 내인생이고 내 삶 시간인데
오히려 주인은 내가 아닌
썰매타는. 아이들의 모습이 요정같습니다.
알록달록 넘 귀엽네요ㅎ
휴가복귀 신고합니다.
즐건하루되시구요^^
앗.. ㅠㅠ 휴가다녀오셨군요 미소와님
부럽부럽.. 저두 가고 싶슴돠
아이들의 재롱과 웃음은 명랑생활이 보여집니다~
ㅎㅎ 이순간의 추억과 기억들이
분명 먼훗날 돌이켜볼 소중한 이야기가 될테지요
- 처방.*
머리가 아플 때는 두통약을 먹어야 하고
이가 아플 때는 치과에 가야 한다.
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플 때는 약이 필요 없다.
사촌보다 더 열심히 뛰면 된다.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방문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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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풍경입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더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강산님
ㅠㅡㅠ 어휴 저도 곁에 앉아 달리고 싶었어요
꼬맹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두워지는 것도 모르고 썰매타던 어릴적 기억도 쏠쏠~
수고요~
ㅎㅎ 앗... 이기억은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ㅠㅡㅠ 어휴 그땐 정말 왜 그랬는지 콧물흘려가면
지금생각하면 또 타고 싶어요 잇힝
썰매타는 얼음의 빙질이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사진으로는 마치 무늬처럼 아름다운거 같아요.
아이들이 신나보입니다.
마음이 훈훈해져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스링크처럼 전문적인 장비가 아니라
진짜 시골에서 만날수 있는 개울이라 그럴겁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좋은시간되십시오 ^^
감사합니다 블루진님 이제 퇴근해서 집이네요 ㅠㅠ
글을 쭉 읽어 내려가면서 고개를 끄덕였는데 말이지요...
마지막에 빵 터졌다는...^^

맞아요...
매 순간 늘 마지막인 것처럼...
지금 그 순간이 내가 살아있는 시간 가운데
가장 젊은 시간이란 걸 늘 마음속에 생각하며 살려고 노력하지요...
ㅎㅎ 마음이 젊다면 그사람에게 시간은
늘상 청춘이지 않을까요 난향님
옛날 생각이 쫘악 떠오르는 장면들 입니다~
어려서는 썰매도 직접 만들어서 탔었는데~~
ㅎㅎ 전 직접만들어보진 못하고
삼춘이 만들어준 썰매 겨울동안 최고의 놀이기구였던 추억이있슴돠
어릴때 얼음타고 놀던 시절을 연상케하는 장면들이
눈에 쏘옥 들어 오네요...
좋은글까지 잘보고 갑니다
고운밤 되세요
ㅎㅎ 역시 이런 추억은 다들있으신가봅니다
얼음위에서 많은 놀이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거 술레잡기하다가 넘어져서 엄청 혼났던적이있어요 ㅎ
내 맘도 동심으로~~
저런 맑은 얼굴들이
이쁜건 내가 늙은 탓.........
ㅎㅎ 제가 알고있기론
누님도 분명 저곳가시면 동심으로 돌아가
막막 설매탄다고 즐거워하셨을것 같은 분들중 한분이십니다 ㅎ
빙판위 어린이들의 천진스런 모습과
님의 고은 글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히...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급 너무 추워졌네요
아이의 해맑은 웃음이
아침을 상큼하게 여는 것 같아요.. ^^
ㅎㅎ 감사합니다 단테님
오늘은 가면 정말 얼음 더 재대루 얼었을것 같아요
날시가 많이 춥슴돠
^^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 보이네요~~ ㅎㅎㅎ 빨간 썰매위에 아이들이 ㅎㅎ
정말 눈처럼 맑아 보여요!!
ㅎㅎ ㅠㅡㅠ 살짝 부러웠던 하루였어요
저도 타보고 싶었는데 얼음이 깨질까봐.. ㅠㅠ
당근이죠
지금 이 순간 저의 삶을 사랑 하렵니다
블랙캣님도 매일의 삶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썰매타는 아이 얼굴을 보니 어릴 적 썰매타던
그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저두 저날 살폿 얼음위를 미끌어지고 싶었지만
뽀작 해서 얼음이 부서질까봐 못올라서고
요렇게 뒤에서만 살짝 담았어요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 이네요~ 추억들이 쌓이고 경험이 되고 ㅎㅎ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셨네요^^
ㅎㅎ 네 바라보기만해도 참 즐거워지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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