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Road 78)-영덕 강구항 | Way to You
BlackCat 2015.02.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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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 강구항
도움말 도움말
한번 떠난 님은 다시오지 않아요   ^*^
영덕 강구항의 아름다운 풍경 즐겁게 보았습니다. 감사히...
ㅠㅡㅠ 에휴 그러니까요 매니아님
우연찮게 만나도 사랑의 감정은 아닐테구요
강구항이 요즘은 한산하지? 예전엔 어마무시했는데....다~ 잘될때...관리부족이지....인생도 사업도...
진실성이 있어야하는데.....
ㅎㅎ 그래도 대게철엔 항상 붐비는 장소잖아요 형님
ㅠㅡㅠ 차가 들어갈 틈이 없는
오늘 몆번씩 중얼거리게 될것 같습니다..
몇일째 중얼거리고 있는 노랫말입니다
진짜 이적씨는 가사 정말 잘쓰는것 같아요
시원시원한 풍경에
모든 근심걱정을 다 날려보내고 싶어요.. ^^
ㅎㅎ 저때 그 바닷바람은 진짜
어우... 딴생각 암것도 안들게 되더라구요
내말이요...
아주 귓속울 맴돌다못해 가슴까지 후벼파네요.
슬픈노래입니다.
뜻모르고 들을땐 그저 좋구나 싶다가
뜻을 알고난후엔 가슴이 절절합니다
포구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시롱님
ㅠㅡㅠ 다시또 언제가볼지...
거짓말도..거짓말 나름이지만..
그런 거짓말은 정말 마음 아프겠다야.
오지 않을 사람기다리는 것 만큼 어렵고 힘든 것 없다.

온다는 사람이 오지 않음...수십번 전화질하는 아내에게....
난 매일 거짓말한다.

"다 왔다."

"곧 도착한다!"

그런데..아직 출발도 안했다.
가서 등짝 따갑게 맞는다.
늘...시장가서 태우러 오라고 말할 때...
제일 거짓말 많이한다~하하하하하하하

강구항.
햇살이 아주 멋진데~!!
ㅎㅎ 그건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기 보다는
머랄까.. 음... .ㅎㅎ 귀여운 애교로다가 똭
근데 등짝스메싱은 피할수 없겟는데요 형님
사랑한다 수없이 속삭이며 나중에 돌아오겠다며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염없는 기다림에 지치다 나중에 포기합니다
포기를 하고 아픔을 견디고 이기며 성숙한 자아를
발견하고 그렇게 헌실의 삶에 적응합니다

가수 이적님 노래 저도 들어봐야겠네요
이적의 어머니는 아이 셋을 서울 대학교에 보낸
훌륭한 어머니로 그녀의 남다른 교육 절학의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며,유명강사로 활동 하십니다

블랙캣님 공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 그렇군요 ㅠㅡㅠ
그런 강연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세상 모든 부모님은 그 어떤 강사보다 뛰어나지만
때론 인간같지않은 부모들도 있는 요즘입니다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쾌한 하루 힘찬 출발로
풍성한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머나~나도 이노래
참좋아하는데...ㅎ
노랫말도 이쁘잖아요?
정말 좋지요 ㅠㅠ
근데 뜻을 알고나니까 굉장히 슬픈노래였어요
포구의 신선함이 느껴지고
노래를 들어봐야겠어요 ~~
노래는 정말 좋아요 누님
ㅠㅠ 가사에 녹아든 그 느낌알고나면 가슴이 더 미어지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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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내 사랑은 ......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노래 너무 좋아요^^ 오늘 이렇게 다시 듣게되니
푹 빠져드네요..
ㅜㅡㅜ 진짜 이노래
몇일째 계속 반복해서 듣게됩니다
볼거리가 참 많은 강구항이네요.
조용한 저녁에 한번 들어 봐야것습니다.
거짓말~ ㅎ
ㅎㅎ 앗... 조용한 저녁이 거짓말인가요
가신다는게 거짓말인가요 형님 ㅠㅠ 강구 다시가고 싶어요
이야 사진을 정말 잘찍으시는군요!
ㅠㅠ 어우 아닙니다... 한참 한참 멀었어요
블랙캣님 블로그에 잠시 머물러서
노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노래
ㅠㅡㅠ 크요 저 노래에 꼿혀서 벌써
삼일째 듣고 잇는것 같아요
바다내음이 여기까지 풍깁니다~ㅎ
ㅜㅡㅜ 진득한 삶의 향기가 더해져서
더 강하게 느껴진 하루였어요
오래전다녀 왔는데 지금 같으면 셔터 부지런히 눌렸으련만 아마도 그때는 카메라가 없었나 사진이 없습니다.
언젠가 기회되는날은 저도 부지런히 셔터 눌러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담아 보고 싶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불어오는 싸늘한 바람결에 비릿한 바다내음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ㅠㅡㅠ 바닷가에 계신분들은
그 삶의 모습을 담는데 참 좋지 않을까
매번 바닷가 근처를 여행하면서 받는 느낌임돠
정다운 벗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Ƹ̵̡Ӝ̵̨̄Ʒ.´″"`°
벗님께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밤도 아늑하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감사합니다 구름님 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고 계신지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기는 강구항!
사진속에서 살아 나올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도로시님 ㅠㅡㅠ 어휴 어휴
요즘은 저런 사진담으러 가고 싶은 마음은 가득인데 ㅠㅠ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저도 참 조아하는 노랩니다.
이적의 노래들 다 멋져요ㅎ
크어 진짜요 미소와님 이노래 완전 빠졌다는.. ㅠㅠ


차가운 겨울바다가
거짓을 이야기 할리가 없고
빨간 등대가
새빨간 거짓말을?

"다 잘될꺼야"
선의의 거짓말은
희망을 주는 거짓말 아니던가요?
그것은
긍정의 힘을 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ㅎㅎ 선의의 거짓말도 있긴하지요
근데 지나다보니... 그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일뿐..
그리고 거짓말당한 사람들은 모두 아프더라구요
대게의 시즌이 끝나지는 않았을텐데
우째서 강구항이 아주 조용한것 같습니다
그만큼 경제사정이 안좋고 불경기라서 그런가~
ㅎ 아임돠 사람 바글바글... 대게 파는곳엔 진짜
콩나물 시루처럼... 바글바글이었어요
오월에 강구항 대게축제가 참 볼만한디..ㅎㅎ
오월 강구.. 가보고 싶슴돠 형님
ㅎㅎ 겨울아니면 갈일이 없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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