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흐르는 시간을 따라(Road 106)-경주 양동마을 | Way to You
BlackCat 2015.03.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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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 경주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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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곳곳의 아믐다운 풍경과 고은 글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블랙캣님.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캬.. 양동마을도 다시가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호박떡도먹구싶구요
시간이 흐른다는것..
많이 느끼고 공감하게 되는군요..
결국은 나이든다는게 결코 슬픈일만은 아니더라구요
민속마을은 전국 곳곳에 많지만
경주 양동마을이 가장 때묻지 않은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민속마을다운 것 같아요.. ^^
근처에 경주만가도 옛스런 풍경이 보이지만
양동만큼 보존이 잘된곳도 참 드문것 같아요
하회마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양동마을 언제 또 가볼까 싶네요.
ㅎㅎ 하회마을이 넓은 평야위에 만들어진거라면
양동은 산속에 옹기종기 있는 느낌이에요
아직은 거북스럽지 않은 올드라 좋네요....
양동마을 오랫만에 봅니다...
처음 사진을 배울때 자주 갔는데
ㅎ 입장료 생기고는 한번도 안갔답니다...
올만에 보니 살짝 그리움이 듭니다...^^
ㅠㅡㅠ 아.. 입장료..
은근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관리차원이니까.....
요즘 이곳도..단체로 갔는가보네.
여기저기 양동마을이니....
양동마을이 이렇게 빛을 받을 수 있다니...

경륜이란 나이만 먹어간다고 생기는 것도 아닐 것이고.
나이란 것도
나이값이란 것도 나이만..숫자만 는다고 다 하는 것도 아닐 것 같은데...
글쎄다.
진정한 나이앞에서 숫자를 들여갈수록 성숙해지고 노숙해진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말이지 싶네.

그런데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성숙해진 어른한분이 돌아가시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진다는 부분.
깊이 공감한다!!!
음.. 형님말씀에 공감입니다..
세상에 보면은.. 허투루 나이 먹은 분들
숫자만 잡순 어른들도 많으니까요....
아,이런 마을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세월을 거꾸로 살고 있는듯합니다~
워낙 관리가 잘되는 마을중 하나라서
초가집도 우물도 그대로 있더라구요
겨울 풍경사진은 무채색인듯 해요  
흑백사진인듯한 쓸쓸한 느낌입니다
겨울만큼 흑백이 잘어울리는 계절도 드문것 같아요
그래도 그속에 녹아든 찐한 색감에 한번씩 빠질때가 있죠
경주 양동마을의 풍광에 힐링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무님 ㅠㅡㅠ
양동마을... 언제다시 가볼수 있을런지
경주 양동마을 여기도 유명한 여행지로 각광 받는 곳인가 봅니다
이웃 블로그님들이 포스팅 한 거 많이 봤습니다.
저 쟈스민도 합니다.

물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흐르게 내버려둬야 되는 것처럼
물처럼 흐르는 우리들 삶에서 무상함이 때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살아 있음이 좋고, 함께 사랑할 수 있음이 좋고, 행복한 현실에
때론 안주하고 싶은 것이 삶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랙캣님 공감하는 글과, 고향마을 같은 정겨움이 묻어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늘, 건강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쟈스민님
경주여행오면 꼭 한번은 들리는 코스중 한곳이에요
양동마을에도 봄기운이 느껴지는것같습니다.
멋진하루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미소와님
ㅠㅡㅠ 봄기운.. 좀 확확 다가오면 좋겠어요
감기도 뚝 떨어지게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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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좋타~! 가을분위기네....매화~쫌;;
ㅠㅡㅠ 매화가 피어야죠 형님.. 에잉.. 부산확 가버릴까요 ㅎ
오늘도 힘내시고 멋진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대님 멋진 하루보내고 계신지요
백제문화단지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백제문화단지도 놀러오세요~!ㅋㅋ
가보고 싶어요 부여군청님
ㅠㅡㅠ 에휴에휴
양동마을 다녀오셨군요..
많이 변했죠?
저는 두번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없어지더군요.ㅎ
ㅎㅎ 지금은 아마 더 상업적으로...
광관객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좀 별루더라구요
기술도 중요한데 저같은 똑딱이 카메라로는 저런 앵글은 절대 절대 나올 수...없겠네요.
ㅎㅎ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보는걸로 족해요.
작은 고택이 고즈넉하고 렌즈 속에서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특정한 영역이 있긴하죠 광각으로 갈수록..
근데 요즘은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핸드폰으로도 어안효과가 나더라구요
한옥과 초가가 공존하는
마을이네요.~
집집마다 애칭처럼 부르는 이름이 있더라구요
오래된 만큼 세월의 향이 묻어났어요
한옥은 언제봐도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왠지 행동도 차분하게 해야할것만같은 느낌이 ㅎㅎㅎ
다른 나라의 고건축물도 참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한옥의 선.. 선조들이 만든 그 곡선은 참 유하고 아름다워요
양동마을을 보면서 심오한 생각을 가졌네요. ㅎ
양동마을에도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조금씩 그모습도 바뀌고 있어서
아쉬움이 많았슴돠 보존에 대해서도 오래됨에 대해서도
참 고민 많은 날이었어요

양동마을에서 느끼는
한옥마을의 정감보다
따스한 봄기운이 더 느껴집니다.
기다림이 그 만큼
길어져서 일까요?
이번주엔 많은 꽃들이
반길것 같은 소식도 들리더라구요
ㅠㅡㅠ 봄꽃담으러 다시 가볼까 싶어요
산다는 것은 꿈이 있다는 것이요
꿈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이상을 갖는다는 것이요
비전을 지닌다는 것이다

비전을 지닌다는 것은...
인생의 목표가 있다는 것이요
꿈을 상실한 사람은
새가 두 날개를 잃은 것과 같다

비록 힘 없는 존재라 하더라도
꿈을 가지면 얼굴이 밝아지고
생동감이 흐르며 눈에 광채가 생기고
발걸음은 활기를 띄고
태도는 씩씩해 지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꿈꾸는 자가 인생을 멋있게 사는 사람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참인생을 아는 멋진 사람이다.....

<프리드리히 실러 / 좋은 씨中>


날씨가 다시 쌀쌀해 졌습니다.
꽃샘 추위라고는 하나 기온이
너무 떨어져 다시 겨울이 온든
많이 춥고 바람도 거세네요.
꽃샘 추위 이겨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드리며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머프님
꽃샘추위에 감기가 걸려버려서
블로그 몇일째 손을 못대고 있네요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오늘이 지나면 봄은 한층 더 가까이에 있겠죠    
요즈음 감기도 극성이라고 하는데, 특별히 조심하시고
목욜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ㅠㅡㅠ
크.. 그 감기덕분에 몇일째 끙끙거리네요
허거덕..^^
언제..??
혹.. 못보고 지나친건 아니겠지요.ㅎㅎ
헉... 형님 최근다녀오신???
ㅎㅎ 아마 못본거 맞을겁니다
전 작년에 다녀왔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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