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동행(AND 12)-경주 첨성대 동부사적지 | AllNewDAY
BlackCat 2015.03.28 05:3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 동부사적지
도움말 도움말
나른한 봄
첨성대 주변에 찾아온 봄 즐겁게 보고갑니다.
아직유체꽃은 안피었지만
날씨가 좋아 그런지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유채꽃도없고 올해는 횡하네요.
즐주말 되십시요.
저번주에 막 심어서
아마 벚꽃피고 나면 유체꽃이 가득일것 같아요
글쎄다.
같이 걸어도 말 한마디 없음 어색하고 지루하다.
암만 몇십년 살아왔다는 부부도 나란히 팔짱끼고 걸음 좋을 것 같지만
몇발자국만 지나봐라.
땀띠난다는 말도 나오고
매달리려고 용?쓰기도하고...
즉 대화나 시부리는 것이 더 좋다고 보는데....

어제처럼 출근 하기 싫은데 일어나야하는 그런 원리와 비슷하지 않나?
지독시리 싫은 사람하고 걸어봐라.
말 하고픈맴도 사라지는데
내 아내랑..내 여인캉..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캉 걸어봐라.
두발자국만 가면 주디가 건들건들거려서...
암말안하는 것 보다...
사람이라서 말하는데 훨씬 좋다고 본다~!그래서..주디란 것이 안 있긋나?하하하하하

오늘 날씨 참 좋네.
베란다에서 바다보다 거실에서 엄니들과 천장보고 누워...
벌써 점심 뭘 먹을꼬~~대화한다.하하하하하하
캣도 잘 보내고~~~
ㅎㅎ 땀띠 아 형님.. .땀띠는 너무했어요!!
물론 같이 걸으면서 한마디도 안하는건 아니지만
딱히 무슨 말을 하지 않더라두 마음이 알게된다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포근했던 봄날..
어머니와 떠났던 여행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때에도 이런 모습이었지요..
ㅠㅡㅠ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저길위에 그런 모녀가 있어서 참 보기 좋더라구요
우리 고운님!!

행복한 말로 인사하며 하루가

기쁨으로 하루를 보내고.

거친 말 한마디에는

하루가 불행해지지요!

말한마디가

한사람에 하루를

행복도 주고,불행도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큰 아픔을 준다는 사실을 아시며

우리는 언제나 언행에 조심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꽃내님
주말 알차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빌어봅니다
개팔자 상팔자 라더니,,,ㅎ
헉 ㅋㅋ 상팔자..
ㅜㅡㅜ 그쵸.. 부러웠어요
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개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남은 3월 잘 마무리하시고,
봄의 향기로 가득찰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휴일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봉호님
제가있는곳은 요몇일 따스스하더니
벚꽃도 잔뜩피었어요
여유.. 휴식.. 힐링..
가족간의 정.. 그리고 사랑,, 그런 것들을 모두 느끼는 주말 되세요. 네로님^^
ㅎㅎ 넵 형님... 주말에 부산도
벚꽃이 한가득 피었지요?"
ㅠㅠ 꽃놀이 가고싶어요

이곳에
노란 유채단지가 있는 장소가 아니던가요?
어딜가나 봄은 만발하고 있습니다.
마음도 함께 가득채워봅시다.
행복으로
ㅎㅎ 맞슴돠 이제막심어둬서 한
3주정도 있어야... 필것 같아요
댓돌위 하얀 고무신이 정겹습니다.
이제 이곳에도 노란 산수유가 꽃망울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이리 먼저 남녁의 봄꽃들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말과 휴일 멋진 작품 많이 담으셔요
ㅎㅎ ㅠㅡㅠ 우연찮게 마주한 장면인데
괜시리 이건 담아야해 하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ㅎ
이곳은 이제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했어요
소중한 블친 블랙캣님~
한 주가 넘 빠르네요 3월도 끝자락 이고....
빠르게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어려운 일들도 있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ㅠㅠ
생각해보면 작년이맘때 너무 가슴아픈 일들이 많아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