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엄마니까(CAT 23)-제주도 안돌오름 | Look At Cat
BlackCat 2015.07.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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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 안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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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에게 놀아주던 방법으로
아들에게 놀아주고
엄마가 하던 잔소리   똑같이
아들에게 하고
아빠가 ᆞ엄마가 나에게 하던 그대로
울아들에게 하고 있던ᆢ나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아빠에게 해준 사랑이
아빠가 나에게
내가 아들에게
그리하고 있더이다ᆢ


제주의 길은 ᆢ
아름답네요
바닷길도
숲길도
오름도
천천히
걷고 싶은길 입니다~^^
ㅎㅎ 유전자가 대물림되듯
내리사랑도 대물림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받은 사랑만큼 자라고
또 나눌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이 물처럼 맑은 사람은
그 가슴에 물소리가 들려 오고

생각이 숲처럼 고요한 사람은
그 가슴에 새소리가 들려 온답니다

불친님 오늘도 날씨가 엄청   더울것 같네요
슬기롭게 하루를 보내시기 바람니다 ,,
감사합니다 씨밀레님
태풍때문인지.. 지금 기온은 크게 높지 않은것 같아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안돌오름길
어미말과 귀여운 망아지,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ㄳ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망아지 담고 싶었는데
어미말이 어찌나 머라구하던지 ㅠㅠ
잘 놀아주고 있네요^
하늘엔 구름이 시시각각으로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내고 있네요
오늘은 설레임이 있는 하루로 즐겁게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아침, 활기차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님
오늘은 구름많고 바람이 많이부는 날이네요
이른 아침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간절히 생각나는군요..
아 ㅠㅠ 아마 세상에서
가장 가슴아픈 말이 어머니 라는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이름도 들어도 그저 찡!~ 할 뿐입니다.. ^^
엄마는 친숙하고 따스한 느낌인데
어머니가 되면서는 먼가 코끝이 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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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아무리 먹어도 자식은 자식이고
엄마는 엄마지요.
내엄마도 아직도 외출하면 차조심하란소린
빼먹지 않습니다.
ㅎㅎ 그쵸 그쵸...
아마 그게 엄마마음인것 같아요 항아님
그래서 엄마가 제일 위대한 존재인가보다.
엄마의 자리는 언듯 표 안나지만 막상 그 자리가 비워지면 엄청 크게 다가온다는 것.
그런 존재가 엄마겠지.

제주의 아름다움 길 처럼 내 곁에..
우리곁에 얼마나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존재.
바로 엄마겠지~
가장 친숙한 존재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이자
가장 가슴아픈 이름이기도 한것 같아요 형님
오름에서 만나는 산야들의
초록이 좋아요....
ㅎ 어머니 마음을 아는건 딸이 시집가서
애를 놓고 키워가면서 알아가는것처럼~~
내눈에 울 아들도 늘
물가에 내놓은 것처럼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만 우리가 살아온 경험
이 지혜로 새겨 듣기를 원할때도 있지요...^^
ㅎㅎ 남자 여자가 다른게 그건것 같아요 누님
딸은 결혼하고 아기 낳고 그러면서 엄마마음을 아는데
아들들은 또 그런 마음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는
시원한 풍경 즐감해여..자식은 덩치가 커도 엄마눈엔 아가얼굴이 남아있어요..항상 사랑하는 맘도....
ㅎㅎ 진짜 그런것 같아요 해초님
근데. .평생가도 그 어머니 마음을 다 이해하진 못할것 같아요

깊은
부모님의 관심에
서로 관심을 공유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관심을 인지하고
조금은 환급해줄 아량을 가지는것
그 이상 바라지 않을것입니다



ㅎ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꼭 부모일필요는 없지만
물고기를 떠먹여주는거 말고 물고기를 가르쳐주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요즘 분들은 알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오~~ 제주가면 오름을 꼭 가는데..
이곳은 아직이네요^^
저두 근처 다른오름을 갈계획이었는데 차타고가다가
그냥 내려버렸어요 이곳 멋졌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제주이다보니 사람들이 몰려 들수 밖에.......
사진으로도 멋지게 담았네요~~~~~~~~~
ㅎㅎ 그쵸 제주도 풍경은 진짜 어딜봐도 아름답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벗님 요즘 날씨가 더워서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힘내시고
즐겁고 보람 가득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어제오늘은 기온이 뚝 떨어진것 같지 않았나요
둘째들이 애교가 많아요~
여자들은 시집 가서 지새끼 낳아 봐야 엄마 맘 안다는데..
남자들은 글쎄,,
엄마 맘 알긋나,, 싶다면서~
그래도 이런 생각 한다는 거 부터
블캣님은 멋진 아들!!!
ㅎㅎ 그럼에도 아직까지 엄마마음은
발톱에 때만큼도 모릅니다 ㅠㅡㅠ 크..
아마 평생 모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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