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가을 가만둬도 감성이다(Amore 47)-경주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 I My Me
BlackCat 2015.11.16 05:30
블랙캣님~
도리마을 은행나무 숲과 아름다운 자연들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늦가을에 핀 장미 넘 예쁘네요 고맙습니다.
도리마을 처음가봤는데 참 멋지더라구요
시간만 있음 더 다니고 싶었어요
음~~맞아요
눈길가는 곳 어디든 ᆢ똑똑 떨어지는 나뭇잎이
그냥 감성입니다ᆞ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가을 여기서 잠시 멈추었으면   ᆞ
여기 누님 은행나무 군락지가
엄청난 규모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함께가요
가요^^
가요^^
ㅎㅎ 넵 누님 근데 ㅠㅠ 담에 갔는데 다떨어지고 없으면....
아니면 울산.. 야경이라도 담으러 갈까요 ㅎ
     -   삶.-
흘러가는 흰 구름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구름이 되어 흘러가 보자.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오늘도 우리함께 즐거움과 기쁨을 나누는
마음 진심르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네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하세요
오롯이 홀로 느끼는 가을...
가슴에 가득 하더이다..
홀로 크.... 사색하기엔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정취가
조금은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
ㅎㅎ 요즘같은 날씨면... 가능할지도
그나저나 ㅠㅠ 전 겨울을 더 기다리는 1인... ㅎㅎ

감성에
충만했던 주말였었기에
월요일은
더 힘들게 시작할듯. . .
현실과 감성은 다르니까

하지만 현실에 충실해야만
더 황홀한? 감성이 생겨날테니까
화이팅!
외쳐보는 월요일 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사님
전 저번주도 ㅠㅠ 사진은 한컷도 못담고 지났네요
언제보아도 사진이 밝고 참 좋습니다
밝은 가을 느낌이네요
이날도 잠깐 들린거라 아쉬움이 남아요
하루꼬박 흘러감을 담고 싶었는데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절정의가을 너무좋다! 경주가고시픈데 ...올해도 기냥 넘어가네...ㅎ,,,,,,,
헤 ㅠㅠ 바쁘시구나 형님...
가을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가기전에 후딱 동네라도 한바퀴를...
역시 가을은 감성폭발하는 계절인가봐요~ ㅎㅎ
식욕도 함께 폭발하는게 늘 문제지요
여기 한번 가보게 싶네요 저 사이사이로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할것 같습니다.
ㅎㅎ 늦게가서... 사진 많이 못담았어요
엄청 분위기 좋더라구요
멋지네요^^
역시 가을이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 감성충만 계절이지요
경주 도리마을 ~~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갑니다^^ ㅎㅎ
도리마을 저두 이야기만 듣고 방문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오 ~~처음 들어본 도리마을!!
길이 아름답네요.
ㅎ 올 가을엔 불국사며
산림연구원에도 못가보고~~
ㅎ 가을 향기만 맡고 가요...^^

ㅜㅡㅜ 흐여 누님 저부다 많이 다니시잖슴까
전 ㅠㅠ 어휴.. 가을.. 어휴ㅠㅠ
깊어가는 가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가끔씩 하늘도 보고
바스락 낙엽도 밟으며 가을을 즐겨보시길 ~
ㅎㅎ 넵 자연님도
깊어진 가을속으로 낭만여행을..
경주에도 이런곳이 있었군요.
기억해뒀다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ㅎ
^^ 저두 첨알게된 장소였는데 너무 멋졌슴돠
어떤색으로 더 칠한다해도 원래의 색보다 못하겠지...
가을은 그대로..그냥 그대로의 색이 제일 아름답다고 본다.
그래서 가을은...그냥 보내야 제일 잘 보내는 것이 아닌가 싶네.
단풍 구경도 좋지만 그냥 동네에서 마실 보내듯이....

멋진 사진만큼이나 글이 아름답네~!
ㅠㅡㅠ 크.. 동네에
형님 동네는 멋지지 않슴까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오늘은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날입니다.
작년 이맘때는 몸시 추운 겨울 날이였는데 올해는 기온이 높네요
포근한 화요일, 멋지게 출발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는거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ㅠㅠ
엄청 쌀쌀해지다가 다시 또 원상복귀되고.. 날씨가 참...
블랙캣님 공감하는 글과 가을의 감성이 담긴 멋진 작품 사진
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쟈스민님
아침부터 비엄청 오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