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들꽃이라서0(Loop 49)-경산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정 | The Color
BlackCat 2016.04.20 05:30
분명 들꽃인 사람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블로그인들 대부분은 스스로 들꽃임을 자처하기보다
들꽃임에도 인정하지 못하고...

무우에..줄 긋는다고 수박이 되긋나?
소에..줄 긋는다고 얼룩말이 되긋나?

분명 아무것도 아닌 이런 곳에 진심이나 진실보다 고져 관심이나 이익을 챙기려고하는 사람들이....
장미모 모하긋노!
이쁘다는 튤립이모 모하긋노.
한계절 피고지는...

삶은 그런 것이 아님을....안다고 하는데...그것을 정작 못 느끼는 우리들은..
우째보면 들꽃보다 더 못하지 않나싶다.
들꽃은 환경이나 이런 것 안따지고 한껏 자신을 피우기나하지...
그런데 우린 내 능력을 제대로 피우지도 못하고....

바다가라 그런가...
마이춥다.
여기와서 감기 걸렸다.하하하하하 감기조심하고...
오늘도..블캣은 열심히 일하고...
난 열심히 놀고~!!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자~!!
그냥 그걸 인정하면.... 그게 마음편해지는 요즘인것 같아요
내가 못가져서 부러워하는 마음으로 살기엔 그런 마음만으로 살기엔
인생을 낭비하는 느낌이라서요
교정에 핀 들꽃들!
강한 생명력에 경의를.....
늘 행복하시군요
ㅎㅎ 멋지고 화려한 꽃들도 아름답지만
가끔 이름모를 꽃들에게서 더 생명력을 느낍니다
들꽃이라서 더 눈길이 가고
더 이뻐 보일때도 있는ᆢ
길가다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너를 바라보기도   하는 ᆢ
ㅎㅎ 그런 너이기에 발걸음이 멈출수도 있음을
그런 너를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가질수 있음에 또 감사합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피어나는 야생화를 보면..
나에게도 힘이 생깁니다...
알게모르게..... 오히려 더 강한 생명력
오히려 더 강인한 뿌리를 가지는 들꽃이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전통적인 봄꽃들은 대부분 낙화되고
요즘은 철쭉이 그 자태를 뽐내는 것 같아요.. ^^
철쭉에... 노란 유채꽃도 참 아름다운 요즘이지요

수많은 꽃 중에 들꽃이
되어도 난 행복하리....

글을 읽어면서 조용필의 노래
들꽃 노래가   떠오릅니다
아.. 그런 노래가 있군요 공사님..
ㅎㅎ 전 이미.. 아니 태어날때부터 들꽃이었는것 같아요
캠퍼스에도 봄이 한창이내요.
여름과 봄의 경계 딱 그즘인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되세요
이제 민들레가 솟아나기 시작하네....더울라 칸다~^^*
ㅎㅎ 더워요 형님.. 오늘 특히나
봄이되면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다투어 피어나는걸 보면
자연의 섭리가 참 신비롭기까지 하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자연스럽게 어쩌면 당연하게 그렇게 흘러가는게
진리인데... 그것을 따라가지 않고 역으로 거스르려는
사람들의 욕심이 참 큰것 같아요
올 봄에는 비가 자주 오는 것 같네요.

농사에는 단비이지만...
살기도 어려운데 농사라도 잘 되야지요.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오늘도 비가 오고 있네요 ^^
교육을 내려와서... 이것저것 다른 사람들과 만나니까
그들도 나름의 고민이 있는것을 알게됩니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나서 자란 들꽃들이 수수하지만 아름답지요
요즘은 어쩌다 한번씩 들곷도 분명 담고 있건만 어딘가에 박아 놓은듯 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곳은 어제저녁부터 내리는 비가 아직도 간간히 내리다 지금은 멈춘듯 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집에서 이리 쉬고 있네요 ㅎㅎ
교육차 경주에 내려와있습니다. 아직까지 비가오긴하는데
보슬보슬 비로 바뀌었네요
요즈음 단비가 자주 와서 다행입니다.
원래가 들꽃이었음을 이 부분 너무 좋은데요.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가 중요한 것 같더군요.
살아보니~~~
ㅜㅡㅜ 단비는 오히려 고마운데..
이놈의 황사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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