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통하다(Loop 85)-함안 악양뚝방 아기염소 | The Color
BlackCat 2016.06.01 05:30
경계를 둔다고해야할까?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니라고 할까?

그런 사람 있지?
들어가고는 싶은데..입은 옷이 단벌이고 비싼 옷이라 그저 주변에서 맴돌뿐....
그럴때는 한번쯤 빠져보면 가끔 이해가되기도할텐데...

동물을 가족보다 우선시 하는 사람들은 가족보다 동물에게 더 큰 위료와 사랑을 받기때문일 것이다.
그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한때..늘 혼자 있는 딸들이 강쥐를 한마리 데려오더니만...
지 애비 밥 먹었는지는 안 물어보던데...
강쥐 밥 먹있나고 묻데~하하하하하하
지 애비 아프면 약 한번....병원 한번 안데려가더니만
강쥐 아프니 병원데려가데~하하하하하하
그때 당시는 어쩌면 애비란 이몸보다야 강쥐에 더 의존했는지도 모를 일.

흐리고 비올려고하나....
날씨가 이상꾸리하네~!!
동물은 동물... 아.. 물론 반려동물에 대해서
혐오한다던가 싫어하진 않슴돠.. 저도 반려동물 길렀었고
동물들은 다 사랑스러워하긴하지만...
그게 사람 가족보다 우위에 있는 이들보면 이해가 안가서리
동물의 눈을 보면..
그렇게 선할 수가 없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뭘원하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몰라서 매번 의사소통만 되면
정말 왠만한 사람보다 좋겠다고 느낍니다 ㅎ
오~아기염소사진
기다리고 있었지요
내는 가까이 다가가는데 ᆢ며칠이 걸렸는데 ᆢ
보자말자 훅~다가가서
이쁘게도 잘 담으셨네요~^^
바로 옆에 있는듯~
큰녀석은 아무래도 좀 무서운데
아가들은 서슴없이 다가갑니다.. 정작 그 아가들이 후다닥 도망가는 ....
저도 어릴적 염소을 길러 봤는데
잠시 옛 생각이 나네요
감사드리고 즐겁고 행복한 6월 되십시요.
송아지도 아기염소도..
어릴때 자란 할아버지 집에 있었어요
강아지 10마리도... 다시 기억나네요
아기염소 귀엽네요.
ㅎㅎ 한마리 있던데 요리조리 잘뛰어다니더라구요
생명이란 모두 소중한 것 이죠^^
아기 염소의 모습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지네요.
먹을거 천지에 옆에 어미염소도 있으니
정말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염소는 참 귀엽던데.....요즘 소는 없는가벼~?
소는 못봤어요 형님... 아기염소.. 귀여웠슴돠
염소도 귀여운 포즈.
ㅎㅎ 이녀석 포즈취할줄 알죠?
아따 고놈 엄청 귀엽네요 ㅎㅎㅎㅎ
ㅎㅎ 귀엽더라구요 도망도 잘안가고
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한더위가 시작되는 6월의 첫날입니다 싱거러운
6월을 맞아 늘 가정에 충만한 일들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파란하늘 불어오는 바람 시원한 하루입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죠...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는...

그래요...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게 심플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경우들이 많지요...

염소, 참 귀엽네요...
사랑스러운 모습이예요...^^
가끔은 정말 착착 맞는 사람도 있는반면
아... 인간도 아니야...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
6월의 뜨거운 태양이 눈부신 초록을 만들어갑니다.
태양아래 싱그런 초록처럼 늘 푸르른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붉은 장미의 열정처럼
눈부신 초록의 싱싱함처럼,
당신도 활기차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봉호님...
온르은 날씨가 정말 쾌청하다고 할가요 좋은 하루네요
이 아이의 눈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첨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ㅜㅠ
눈이 저렇게 생겼군요
영상에서 보는 눈과 이렇게 가까이에서 찍은   눈이 보기에 따라 참 다르게 느껴지네요
염소눈 보면 좀 무섭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고양이눈도 그렇고... 동그란 눈동자만 보다 일자형 봐서 그런듯
염소 본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함안 가본지도 그렇구요
6춸의 문을 열고 건강하게 한주를 보내고 계시죠?
이제는 완연한 여름의 계절로 접어들었네요
수요일 오후도 좋은 시간으로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흑염소만 알고 보다가...
요렇게 다양한 색으로 물든녀석보니까 귀엽더라구요
아기 염소!넘 예뻐요
때론 정직한 반려동물들이 사람보다 더 좋다는 ....
6월 더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솔님...
오늘도 바람이 참 좋은 하루인것 같아요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아기염소 넘 예쁘네요
멋진 솜씨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녹음이 짙은 6월의 산야가 싱그럽고 들녁엔 농부들의
일손들이 분주하니, 금년 한 해도 어느덧 절반, 계절의 중심에
있습니다. 목요일인 오늘도 즐거운 일과 행복한 마음 가득 담아 가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ㅎㅎ 동물담을땐 마음자체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아기염소의 눈빛이 거짓말은 전혀 못할 것 같네요^^
목요일 오후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타임님... 오늘은 살랑살랑바람불어좋네요
염소치곤 이쁜녀석 입니다~~^^
ㅎㅎ 저두 흑염소만 보다가 요런색으로 치장한 녀석은 이날 처음봤어요
블랙캣님 공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어릴적에 염소 가까이에서 본 적 있는데 이 녀석 엄청 귀엽고, 착한 녀석입니다.
동물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동물이 가진 순수한 매력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는 동물 그냥 보는것은 엄청 좋아해도 키우라면 못키울거 같아요
제가 아는 지인들은 반려견을 많이 키우더라구요

저 쟈스민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지 몰라도 동물 키우는 집에 가서 밥 먹는거 싫어하고
가까이 다가오는것도 무서워서 싫어합니다.
그냥 멀리서 보는것만 좋아합니다.
눈동자.. 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반려동물들
사랑스럽고 좋아는 하지만. 그게 사람이상으로 하기엔...
이제 가을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그게 아니란걸 깨우쳐 주시네요.
ㅎㅎ 가을을 좋아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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